문화 (4)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KR 산 속의 문화 공간, 뮤지엄 산 인스타에서 산 속의 멋진 전망 카페로 핫했던,뮤지엄 산에 방문했다. 카페의 전망만 보고 왔지만,이 곳은 바로 문화 공간! 종이 박물관, 미술관, 야외 가든 등이 있는 뮤지엄 산 미리 알았더라면 저 명상관을 신청해서 와보는 것인데,그건 다음 기회로 미뤄보고... 뮤지엄 산을 거닐어 보자. 플라워 가든의 예쁜 꽃들이 반겨준다. 쭉 뻗은 자작나무 사이로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지나가보자. 플라워 가든을 지나면,워터 가든이 나오는데,커다란 장식물이 뮤지엄 산의 상징과도 같다. 여기가 바로 포토존!! 물과 길과 자연의 조화가 너무 좋다. 따란!! 여기가 바로 핫했던 바로 그 뮤지엄 산의 야외 카페 자리 잡기는 너무나 힘들다.포기하고 실내나 더 돌아보자. 하....이 도미노,너무나 밀고 싶은 것... 박물관 내부에는 .. 2020. 3. 3. 23:06 잡담 변해가는 대한민국 우리가 자랄 땐 모자란 친구가 있으면 놀 때 '깍두기'라며 끼워 주고 함께 놀았다. 승리의 기쁨은 함께 나눴지만 패배의 책임은 묻지 않았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이런 아이들을 '왕따'라 부른다. - 김제동 배타적 문화가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 이기적인 문화가 자리 잡도록 만든 사회적 제도는 무엇일까. 불합리한 제도를 만든 이 사회에 사는 우리들은 누구일까. 다음 세대에 대한 책임이 있는 나는 정당한 어른인가. 2013. 11. 12. 17:29 잡담 뭐가 옳은걸까? 1. 출/퇴근 시 상사나 동료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다.2. 출/퇴근 시 상사나 동료 모두에게 인사를 한다.3. 출/퇴근 시 바로 옆 자리 동료와 인사를 한다. 오늘 오래간만에 나의 뒤통수를 때리는 문제에 봉착했다. 나는 당연하게 "2번"을 선택한다. 물론 같은 팀 사람들에게만 일일히 인사를 한다. 회사가 작을 경우엔 사장님에게까지 인사를 해왔다. 지금까지 회사를 서너군데 이상 다녀보았지만, 모든 회사에서 저렇게 해왔다. 같이 생활하는 공동체이고, 같이 일을 하는 내 동료, 나를 커버하는 내 상사니까. 그런데! 하지 말란다. 어째서? 회사에서는 3번을 권한다. 어째서?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혹시나 이전의 회사에서도 나를 번거롭게 생각하지는 않았을까? 나는 이해하지 못하고 잠이 든다. 2011. 5. 25. 23:31 문화 [도서리뷰] 와인, 문화를 만나다 - 장홍 지음 [도서 정보] 한 2~3년 전이었나보다. 생전 쳐다보지도 않던 와인을 시음해본 것이. 와인 특유의 향과 그 쏘는 맛에 매료 되었다. 그게 어느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하우스 와인이었던 것 같다. 그 이후로 종종 와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베스트 셀러 반열에 오른 일본만화 《신의 물방울》도 재밌게 봤던 것 같다. 와인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로, 와인 샵을 지나치게 되면 꼭 한번은 들어가 살펴보았다. 그때 든 생각은 "도저히 뭘 사야할 지 모르겠다."였다. 병특을 하던 회사에서 2006년도에 와인 관련 콘텐츠 서비스를 개발했던 적이 있었다.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와인을 시음하는 법, 라벨을 보는 법 등, 와인을 고를 수 있는 지식들을 습듭하려고 했지만, 그것들이 흥미를 촉진시키지는 못하였다. 그러다가.. 2011. 1. 13. 01:0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