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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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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Madrid)에 도착하다! 방랑/2014 ES,DE,IN 마드리드(Madrid)에 도착하다! 발렌시아에서 Renfe 고속열차를 타고, 마드리드 아토차(Madrid Puerta de Atocha)역에 도착! 서울역 KTX를 연상시킨다. 밖에서 본 아토차 역 유럽 날씨답게 화창했다. 엔터프라이즈(Enterprise)에서 푸조 렌트! 미리 예약을 안 하고 와서 렌트카 회사 여기저기 엄청 돌아다녔다. 게다가 오토도 아닌 스틱! (어차피 운전은 내가 안 했지만 ㅋ) 마드리드 시내 여느 출장과는 다르게 민박집에 묵었다. 일반 가정집에 묵는 느낌이어서 독특했다. 스페인은 어딜 가나 바람이 많이 불었다. 밤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저렇게 셔터를 내리고 자야한다. (처음엔 방범용인 줄 알았다.) 발렌시아에서 누군가 그렇게 찾았던 마호(Mahou) 맛은 있었다. 19세 미만은 상상 금지! 1층 거실의 모습 민박집 .. 2014. 3. 19. 19:55
속초 여행(8월2일~8월4일) 방랑/KR 속초 여행(8월2일~8월4일) 사진 찍기 좋아하는 내가 이렇게 사진을 안 찍기도 처음. 가져간 디카는 한번도 꺼내지도 않고, 폰카로 찍은 사진만이 단 13장 ㅋㅋㅋ 그마저도 음식 사진이 반.(게다가 심의에 통과하지 못한 사진이 하나 ㅋㅋ) 여행의 시작은 일단 날씨에 대한 걱정으로 시작. 야후 날씨에는 화~목 모두 비, 심지어 수/목은 폭풍이었다.. 그래도 강행! (왜냐, 빈방이 없었기 때문에.. 근데, 막상 가보니 빈방이 많았음. 심지어 싸게 쇼부쳤다는 사람들의 글이 종종 목격됌 ㅠㅠ) 일단 속초 이마트에 들려서 장을 봤다! 후덜덜. 아무리 물가가 비싸다고 해도 그렇지. 돼지고기 1근(600g)에 12,000원이라니 상상할 수도 없다! 가격 얘기를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그나마 싸게 산거라고 하시니. 나원참. 민박집으로 이동해서 일단 .. 2011. 8. 5.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