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타코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화/재생목록 [음악] 브라질리언 타코 - 변화의 조수 매일 매일 같은 노래. 난 지쳐 고독의 노래. 숨 막혀, 답답해. 나 떠날래. 난 버림 받은 채. 모두 멀리, 저 멀리. 난 또 쓴 웃음을 깊게 마시며 내 맘을 덜어. 내 속의 말들을 숨긴 채. 그냥 쿨 하게 억지로 웃게 돼. 매 마른 사막에 버려진 외로운 나그네. 모두 가는데, 또 나는 왜? 그래 그냥 그렇게 나 행복한 줄 알았어. 밤 새워 내 몸을 적셔준 술의 양과 행복은 비례 한다 믿고 살았어. 한참을 날 망가트리고 다 부셔놨어. 모두 떠났는데, 난 항상 제자리에. 모든 걸 다 줬는데, 난 항상 기다리래. 떠나고 싶지만 발 떨어지질 않아. 눈물만 말라가. 난 내 한계를 아니까. 모두 다 버렸는데, 왜 나만 몰라? 모두 다 떠났는데 나만 혼자. 모질게 날 스쳐 떠나 간데도 난 조용히 지킬래. 처음 다.. 2012. 8. 27. 06:0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