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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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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ra Cabernet Sauvignon (Feat.트라이앵글) 와인 Frontera Cabernet Sauvignon (Feat.트라이앵글) 뜨거운 여름이 가고 선선해진 날씨가발걸음을 루프탑으로 인도했다. 루프탑에서 와인 먹기가 취미인가... Frontera Cabernet Sauvignon프론테라 까베르네 소비뇽 Central Valley, Chile센트럴 밸리, 칠레 우리 나라에서 마케팅의 성공인지,정말 대중적인 와인을 만들어 낸Concha y Toro 와이너리의 와인이다. 한 9,000원이면사 먹을 정도의 맛.(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트라이앵글의 얼큰한 해물 떡볶이와 한 잔! 2018. 9. 5. 23:27
식객 [폐업] 맛있는 비건 레스토랑, 상수 《슬런치 팩토리》 어울리지 않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요즘,칼로리가 낮거나, 영양 상태가 좋거나,샐러드, 채식에 관심을 갖고 있다.(뻥치시네...)그래서 방문한 상수의슬런치 팩토리(Slunch Factory)Vegan Dish를 파는 비건 레스토랑이다.매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합성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저염 저자극 음식을 파는 곳이다.샐러드, 스프, 한식,파스타, 피자 등등 다양한 메뉴를 구비하고 있다.샐러드나 다이어트 도시락 등의 사업도 하고 있는 듯 하다.매장 내부가지 두부 덮밥과 버섯 들깨 덮밥버섯 들깨 덮밥구수한 들깨탕이 생각나는 비쥬얼과 맛이다.버섯, 들깨, 두유의 조합으로 엄청난 고소함을 선사한다.가지 두부 덮밥가지를 정말 안 먹었는데, 예전에 베이징에 있는 북한 식당을 갔다가,너무 맛있는 가지 볶음을 .. 2018. 1. 4. 20:49
밥집맛집과 함께 한 스패니쉬 타파스바, 상수 《까리뇨 Cariño》 식객 밥집맛집과 함께 한 스패니쉬 타파스바, 상수 《까리뇨 Cariño》 우연한 기회에 밥집맛집 측의 초청으로 상수 까리뇨에 방문하게 되었다. 나처럼 검색된 블로그 글 안 믿고, 특정 사람의 블로그만 신뢰하거나, 지인을 신뢰하는 사람에게는 딱인 어플! 아니, 뭐 딱히 홍보하는 건... 맞다. 원래 까리뇨에 빠에야는 없는 메뉴라고 한다. 이 날은 행사로 특별히 제공했다고 한다. 맨날 까쇼나 쉬라, 메를로만 먹어봤는데, 후안 힐의 품종은 모나스트렐(Monastrell) 무르베드르(Mourvedre)와 같은 품종이다. 처음 먹어봤는데, 향이 굉장히 풍부하다. 꽃 향과 과일향이 같이 난달까? 다음에 같은 품종 와인이 있으면 한 번 더 사봐야겠다.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타파스 바 발견해서 기분 Up! 다음에 여자친구랑 가봐야겠다. . . . 아, 여자친구부터 만들어야겠다. 마지막은 .. 2015. 6. 28. 10:57
[폐업] 저렴하고 맛있고 분위기 있는, 홍대/상수 맛집 《푸치니가 꿈꾸는 작은 정원》 식객 [폐업] 저렴하고 맛있고 분위기 있는, 홍대/상수 맛집 《푸치니가 꿈꾸는 작은 정원》 오늘은 그 언젠가 잡지에서 보고 찜 해두었던 맛집! 원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는데, 지금은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바뀐, 푸치니가 꿈꾸는 작은 정원에 방문 했다. 입구부터 분위기가 좋다. 마치 오크통으로 들어가는 듯한, 유럽 그 어딘가 목조 건물의 느낌 입구에 주욱 늘어진 와인 병을 보자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진다. 보통은 가짜 벽난로가 있는데, 이 곳은 진짜 장작을 떼는 벽난로가 가슴까지 따뜻하게 해준다. 벽돌로 지어진 벽과 오크통, 와인 셀러 등이 오래된 유럽의 레스토랑에 와 있는 듯하게 만든다. 일부러 흠집을 낸 벽의 나무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진 접시들 테이블마다 비치된 인테리어 조명 평소엔 이렇게 메뉴 다 안 찍는데, 저렴한 가격에 오랜만에 찍어 왔다. 아뮤즈 부쉬 전채 요리를 뜻한다. 최근에.. 2015. 1. 25.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