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간만의 새해 계획, 2019년 작년에는 단 하나의 큰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달려왔다면, 이제 올해는 새로운 기점(유부 + 꺾인 30대...)을 맞이하여 뻔하디 뻔한 계획을 또 한번 세워 보자. 레고 레고~ 1. 스스로에게... 손 안의 세상보다 하늘을 더 많이 올려다보기더욱 더 단단한 마음 갖기사색하고 기록하기말과 행동이 한번에 나가지 않게 하기 2. 눈에 보이게...널 대접할 수 있는 10가지 이상의 접시 만들기문학 서적, 한 달에 한 권 이상2번 이상의 비행. (새해를 영문으로 오타내면 To Go)직무적 Skill 향상 (Tool, Programming, Documentation, Presentation 등 복합적인 업무 능력)인공지능 논문 보기 (이건 2달에 하나 정도면 되려나...)이력서 주기적 갱신2nd Language is.. 2019. 1. 14. 22:15 사진 Welcome, 2015 - 2015해맞이 공원 가기 전의 도로에서, 영덕 안녕, 2015년. 2015. 1. 6. 00:45 잡담 2015년 케븐31 Plan 우선 2014년의 계획을 Re-view 해보자. √ 1. TOEIC Speaking Lv.7 이상 × 2. 운동 √ 3. 정기후원 × 4. 도서 月 2권 이상 읽기 √ 5. 라섹/라식/ICL √ 6. 영화 月 5편 이상 보기 오오, 무려 6개 중에 4개 달성! 올해의 계획은 성공한 Case가 아닐런지... 올해 실패한 항목들을 기반으로 더욱 Detail하게 2015년의 계획을 짜보자! 2015년 케븐31 Plan 1. 체중 감량 최고 20kg 도전 # 헬스 # 싸이클 # SECRET # 식단 조절도 필요하겠지... 2. 절약, 최소 2000만원 저축 3. 공부 & 독서 # 영어회화 학원 등록 # 개인 독서 : 月 1건 이상 (작년 대비 목표 하향) # 회사에 사다 놓은 책 보기, 공부하기 4. 여행 # .. 2014. 12. 10. 17:07 잡담 2012년 첫 글 사실 시간이라는 것은 연속적인 것이다. 그 연속적인 흐름(Flow)을 형상화(?)하여 인간이 임의적으로 시간을 구분해 놓았다. 따라서, 지금 새해, 새 날이라는 것은 그저 상징적인 것에 불과하다. 그저 임의로 잘라 구분해 놓은 것에 불과하다. 어제의 하루와 오늘의 하루가 다르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의미상이 아닌 그냥 물리적인.. 하지만, 인간이 구분해 놓은 이 임의의 기준은 놀라운 능력을 가진다. 이렇게 내가 새해를 맞아 글을 쓰게 만들고, 사람들을 광장으로, 해가 제일 먼저 돋는 동해 바다로 이끌어 낸다. 그리고 '다짐'을 하게 만든다. 한 해를 반성하고 새 해를 계획하게 만든다. 이렇듯 단순히 사람이 정해놓은 기준에 우리네들은 반응한다. 2012년, 혹자들은 12월 21일에 세상이 멸망한다고 한.. 2012. 1. 1. 01:4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