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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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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보다는 평일에 추천드려요. 고양 《플레이》 식객 주말보다는 평일에 추천드려요. 고양 《플레이》 주소지는 고양이지만, 작은 징검다리 하나만 건너면 서울인 애매한 위치 북한산 등산객이라면 알 법한 위치에 있는 카페 플레이를 소개해본다. 제목에서도 이미 얘기했다시피, 주말은 피하고, 평일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주말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좁은 길을 통과해 올라가면, 조금은 넓은 주차공간과 카페가 있다. 아, 여긴 자차가 아니면 방문하기 힘든 카페이다. 북한산과 멋진 하늘을 배경으로 위치한 플레이 카페 앞에는 북한천도 흐르고 있어, 더운 여름에 천을 즐길 수도 있다. 카페는 총 3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약간의 테이블과 야외 테이블, 그리고 주문하는 곳 2층에 테이블과 자리가 많고 3층은 루프탑이다. 루프탑에 자리가 있지 않고, 북한산 경치를 즐겨볼 수 있다. 2층 좌석들 저 다리만 건너가면 서울이.. 2020. 6. 6. 15:46
추석 맞이 북악산 팔각정 드라이브 방랑/KR 추석 맞이 북악산 팔각정 드라이브 두 눈을 의심케 만드는 추석이라는 두 글자 ㅋㅋ 추석 맞이,집에서 뒹굴 거리던 가족들이엉덩이를 움직여 북악 팔각정에 가기로 했다. 여전히 주차 전쟁인 팔각정그래도 조금 일찍 출발해서주차장 들어가는 데 30분 정도 밖에 안 걸렸다. 맑은 하늘과 평창동 일대 남산이 보인다.자세히 보면 제2롯데월드 타워도 보인다. View에 전깃줄이 살짝 걸리는 게 아쉽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더 좋았다. 폰카지만 줌을 살짝 해볼까나? 남산 일대 Zoom IN 제2롯데월드 타워 근처 Zoom IN 폰카라서 그런지...뭔가 수채화처럼 신기하게 나왔다. No Filter였는데, 마치 Filter가 있는 것 같네 ㅋㅋ 이제 곧 단풍 시즌이다.어마어마한 수의 사람들이여기저기 단풍을 찾아 갈 테니...난 집에 있어야겠다.ㅋㅋㅋ 2018. 10. 27. 12:57
석모도 보문사에 가다. 방랑/KR 석모도 보문사에 가다. 이제는 차로도 달려갈 수 있게 된 석모도 좋은 날씨에 드라이브를 아니 갈 수 없었다. 구름 좋고! (5월에 다녀온 걸 이제 올리는 것이라는 건 함정) 맑은 날씨와 소나무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바다가 예쁜 경관을 선사한다. 누군가의 염원이 담긴 돌들 그대들이 원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기를 나도 같이 바래본다. 범종각 기분이 좋아지는 고전의 색상 그리고 아름다운 처마 500 나한 이 분들은 다 무엇?아라한은 범어 아라하트(arahat)의 음역으로 보통 줄여 ‘나한’이라고 한다. 아라한을 한자(漢字)로 응공(應供)이라고 하는데, 이는 공양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 존경 받을 만한 사람을 의미한다. 수많은 나한들의 석상들이 장관을 이룬다. 오백나한 앞에 있는 탑 하늘 참 맑다. 위에서 바라 본 극락보전과 수.. 2018. 9. 4. 12:57
콜드플레이(Coldplay)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예상 세트리스트를 알아보자! 문화 콜드플레이(Coldplay)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예상 세트리스트를 알아보자! 그렇다.나는 간다. 당당하게 승자의 영역에 들어섰다.물론, 나는 실패했지만, 소중한 클릭의 여왕께서 해주셨다.(Special Thanks to Mrs.송) 이제 오늘/내일 안이면 티켓이 배송될 것이고,2주 뒤면 공연이다! 오우예에~~ 그렇다면,나는 어떤 노래에 집중할 것인가? 콘서트마다 정해진 큐시트가 있을텐데,검색하다가 setlist.fm이라는 아주 훌륭한 사이트를 찾았다. 콘서트 진행했던 노래 목록(Setlist)를 공유해주는 곳이다.그래서 2016년 기준으로 콜플의 최근 6개 공연 목록을 뽑아보았다. 보면, 대부분의 노래가 중복된다.일부가 달라지긴 하지만, 맥락은 이러하다. 이제 이 목록을 가지고 들으면 되겠다.콜드플레이 팬들이여! 일어나라!공연장에 갈 시간이 다가온다!!! 아,아래는 혹시나 해서작.. 2017. 3. 29. 01:01
고개를 들면 사진 고개를 들면 2015 봉천동, 서울 더운 여름, 고개를 들면 초록이 주는 의외의 시원함을 만난다. 2015. 6. 30. 20:46
독산동 우시장의 맛집, 독산 《우시장 3호집》 식객 독산동 우시장의 맛집, 독산 《우시장 3호집》 이 곳을 처음 방문한 것은 아마 2007년도쯤인 것 같다. 과거 다니던 회사에서 회식으로 갔었다. 그 이후로도 종종 방문하게 되는 독산동 우시장 3호집! 심지어 집까지 독산동으로 이사를 왔으니, 이 어찌 기쁠쏘냐! 독산동 우시장이 유명하지만, 다른 가게들보다 이 곳이 내 입에 잘 맞는다! 너무 옆에서 찍었나.. 가격도 적당한 편! 천엽, 지라, 간은 서비스! 기본 반찬! 모듬 모듬 그리고 왼쪽에 살짝 나온 육회는 바로 입 속으로 풍덩! 서비스로 주신건데... 뭐더라... 잘 먹었습니다. 소에 대한 평가는, 소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에. (참고로 써있지만, 한우가 아닌 국내산 육우) 맛을 보기 위해선 직접 방문해보시길! 2014. 7. 18.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