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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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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tros Reserva 2015 와인 Nostros Reserva 2015 Nostros 2015노스트로스 2015 Maipo Valley, Chile마이포 밸리, 칠레 서비스로 나온 안주와 함께 아, 잊고 있었다.난 Indomita와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과거에도 실패했었는데...오랜만이라 까먹었다. 2016. 8. 27. 02:37
Flip Flop 2010 와인 Flip Flop 2010 Flip flop 2010플립 플랍 2010 California, U.S.A캘리포니아, 미국 서울대입구 와인창고 잡의 치즈 플레이트 예전이랑 구성이 좀 바뀐 것 같다. 하,이게 얼마만의 와인 포스팅인지 모르겠다. 아예 안 먹은 거는 아닌데,왜 이렇게 오랜만인지 모르겠다. 나에게는살짝 아쉬운 맛의 플립 플랍 2016. 8. 27. 02:32
[폐업] 단 하나의 소고기 덮밥, 서울대입구역 《지구당》 식객 [폐업] 단 하나의 소고기 덮밥, 서울대입구역 《지구당》 여러 군데에 지점을 두고 있는, 지구당! 서울대입구점을 찾았다. 몰랐다, 차분하고 편안한 공간이... 이토록 숨막히고 답답한 공간일 줄이야. 안에서는 정말 다들 말 한마디 없이, 조용히 음식에 집중! 호로록, 호로록, 호로록, 조용한 식당이라서 온전히 덮밥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적절히 익은 소고기와 양념, 꼬들꼬들하지만 찰기가 있는 쌀, 그리고 맛있는 반숙 계란 3단 콤보 맛의 3단 콤보 끝난다. 먹어본 소고기덮밥 중 단연 으뜸. 다만 항상 대기줄이 길어서 타이밍 맞추기 힘든 것, 너무너무너무 조용한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2015. 10. 1. 22:09
Fresh 사진 Fresh 2015 어느 오뎅바, 봉천동 차가운 요즘, 따뜻한 위로, 때론 뜨거운 논쟁, 상쾌한 전환 2015. 4. 5. 21:10
가성비 좋은 와인을 맛보고 싶다면, 서울대입구 《와인창고 잡》 식객 가성비 좋은 와인을 맛보고 싶다면, 서울대입구 《와인창고 잡》 송년회 분위기를 이어 받아, 평소 와인을 즐겨 마시니 와인바를 찾았다. 분위기 좋은 와인창고 잡 섞일 잡[雜] 1. 섞이다, 뒤섞이다 2. 섞다 3. 어수선하다, 번다하다(煩多ㆍ繁多--) 4. 남다 5. 꾸미다 6. 같다 7. 만나다, 만나게 하다 8. 모이다, 모으다 9. 돌다 10. 뚫다 11. 거칠다 12. 천하다(賤--), 낮다 13. 많다 14. 갑자기, 졸연히(猝然-) 15. 가장, 아주 16. 모두, 다 17. 함께, 같이 18. 여러 가지 19. 한바퀴 20. 옆, 곁 21. 낭비(浪費) 22. 장식(裝飾) 23. 단역(端役) 배우(俳優) 24. 시(詩)의 한 체(體) 뭔 놈의 뜻이 이리도 많은 건지 ㅎㅎ 어쨌든 모여서 한잔 호로록! 하잔 거겠지. 와인 한 잔을 바라보는 것 이상으로 미래를.. 2014. 12. 31. 01:05
작은 규모의 분위기 좋은 비스트로, 서울대입구 《모ː힝 MoHing》 식객 작은 규모의 분위기 좋은 비스트로, 서울대입구 《모ː힝 MoHing》 남자 셋이 연말 분위기를 내보자 하고,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비스트로, 모힝에 방문했다. 관악구청 맞은 편 골목에 위치해있다. 최근 이 골목 자주 가는 듯. 2층에 위치한 모힝 밖에서 보기에도 분위기가 좋을 듯 하다. 브런치와 디너가 있어요. 디너가 무려 새벽 2시까지 하네. 종종 먹었던 디아블로와 함께 디아블로 호로록! 식전빵 음.. 이게 아마 트러플 오일 파스타였던가... 그날 하도 많이 먹어서 잘 기억도 안 난다. 바베큐와 난이 맛있었던, 바베큐 플레이트 쌈 꽤 괜찮은 맛과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던 모힝 2014. 12. 30. 01:31
서울대입구역 근처 괜찮은 무한 리필 참치집, 《진우리 독도참치》 식객 서울대입구역 근처 괜찮은 무한 리필 참치집, 《진우리 독도참치》 원래는 친구랑 같이 봉천동에 있는 9단 조개찜을 먹으러 가려고 하였으나, 엄청난 대기줄로 인해 포기! 서울대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정하기로 했다. 진우리 독도참치도 사람이 많길래, 기대하고 들어가보았다. 다른 무한 리필 참치집에 비해 비싼 편이지만, 스페셜로 고고싱! 참치살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실장님! 기본으로 나오는 죽과 샐러드 유부 초밥, 광어 초밥 상큼하게 맛있었던 샐러드 계란찜 치즈 콘버터 기본 안주 많이도 나온다 나와~ 첫번째로, 머릿살과 뱃살 머릿살이 보드라운 것이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다. 그리고 살짝 얼어 있는 뱃살들은 1~2분 정도 기다렸다가 호로록! 가맛살!(어깨) 가마뽈살과 가마속살 돼지든 참치든 뽈살이란 부위는 많이 안 나오는 특수 부위! 빨간 살의 아까미 이건 까먹었다..... 2014. 12. 30. 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