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퍼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가슴까지 맑아지는 카페, 고성 《글라스하우스》 서퍼들이라면 잘 아는 고성천진해변에 위치한 글라스하우스 Glasshaus 굉장히 감각적이고 독특한 형태의 카페이다. 컨테이너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서퍼들의 고장(?)답게 서핑 보드에 그래피티를! 좁아보이지만, 뒷편에도 카페 공간이 더 있다.그 외에도 다양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사용하는 듯 하다. 여기 뷰가 미쳤다.테이블은 따로 없고, 좌석에 앉아 천진해변 쪽을 바라 보는데,이건 마치 마이애미!?!?(마이애미 가 본 적 없다...) 너무 힐링된다. 아메리카노와 프렌치 토스트 별거 아닌 메뉴지만,글라스하우스에서 너무나 좋았던 것은카페 앞에 좋아하는 바다와 하늘이 너무나 멋졌기 때문이었다. 2020. 6. 6. 18: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