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니첼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2018 DE,CH,PH,MV 프랑크푸르트의 불금 게으름을 이겨내고 2달 만에겨우 겨우 출장기를 올려본다. 좋은 기회로 독일+스위스 출장을 가게 되었다. 열심히 일했으니 쉬기도 해야지,평일에 열심히 일하고 불금을 보내려프랑크푸르트 중심으로 향했다. 숙소가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진회스트(Höchst)라는 동네여서지하철을 타고 이동하기로 하였다. 프랑크푸르트의 금-토 지하철은 24시간이라는어마어마한 정보!!! 회스트 역으로 이동!저녁이 되면 걸어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던 동네 나름 깔끔한 지하철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도착하였다.수많은 사람들과 여행객들을 보니여기가 도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유럽 여행객들은 프랑크푸르트를 시점으로 하여여행을 시작하는 듯 했다.아무래도 저렴한 항공권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Show me the money!!! 지나가.. 2018. 3. 22. 00:5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