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코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오카마세, 코스 모두 가능합니다. 여의도 《슈치쿠》 어쩌다보니 가족 이벤트 때 종종 찾게 되는 여의도 슈치쿠 첫 저녁 방문 때는 미세먼지로 바깥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었는데, 그 이후 몇 번의 방문에는 좋은 뷰를 선물로 주었다. 근데, 뷰 사진이 없네?! 일단, 슈치쿠는 테이블에서 오마카세도 가능하고, 룸에서 코스 요리도 가능하다. ★예약은 필수!★ 첫 번째는 오마카세를 구경해보자. 오마카세 구다사이! 차를 가져오는 게 아니었는데, 스시에 사케 한 잔 안 했다니! 첫 코스로는 사시미가 네 점 나온다. 참치와 도미 맑은 조개탕으로 위장을 워밍 업 시켜주자. 너무 멀리서 찍었잖아... 저거 뭐였더라. 전갱이 초밥 가리비 초밥 잠깐 소라로 쉬어가겠습니다. 단새우 초밥 익히지 않고 생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도화새우 초밥 금태 초밥 우리 부부의 사랑 우니!.. 2023. 4. 13. 23: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