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꿈★은 이루어진다. 뜬구름 같은 소리로 '녹음실(스튜디오)을 차리고 싶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거니와, 악기도 조금 다뤄보고, 노래는 못해도 하는 걸 좋아하고, 어줍잖아도 음향 엔지니어링도 몇 년간 해본 적이 있어서 그런 생각을 해본게 아닐까 싶었는데, 요즘 들어 '이 짓(현재 직업) 말고 할게 뭐가 있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불과 작년 10월에 스튜디오 관련 내용을 썼었구나.) 스튜디오를 차려놓고, 연주자들 혹은 보컬들 연습실로도 사용하고, 개인적으로 음반 제작 혹은 간단한 녹음 같은 걸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녹음실로도 사용하고, 개인 공간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들도 하고 싶다. 예를 들면 음악 작업, 프로그래밍, 헬쓰(Tiger JK 녹음실에 운동 기구들이 있는 게 갑자기 생각났다.. 2012. 5. 4. 06:19 잡담 꿈 나중에 연습실 같은 스튜디오 하나 차려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녹음도 하고 연습실 대여도 하고 해야지 30대에 꼭 이룰테야!! 2007년 7월 23일에 썼던 글이다. 나 아직도 이 꿈을 갖고 있나? 꿈이란거 이렇게도 쉽게 변질되고 잊혀지는 거였나? 아니, 이 꿈은 생각만큼이나 간절하진 않았던가 보다. 2011. 10. 3. 19: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