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2019 JP,FR 파리의 웨이터들이 불친절 하다고? Au Bon Accueil로 가보라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2019 9N11D France - Google 내 지도 2019 9N11D France www.google.com 무수히 많은 책들을 보면 이렇게 설명한다. "파리 레스토랑의 웨이터들은 불친절하다." 그렇게 얻은 정보로 인해 덜덜 떨며, 우려하며 방문한 첫 파리에서의 레스토랑 Au Bon Accueil Au bon accueil · 14 Rue de Monttessuy, 75007 Paris, 프랑스 ★★★★★ · 프랑스 음식점 www.google.com 파리 에펠탑이 아주 잘 보이는 위치 외부 테이블에 앉으면 식사하면서도 변화하는 에펠탑을 구경할 수 있다. 일단, 이 레스토랑에는 영어 메뉴는 없다. 그런데 너무나도 고맙게도 웨이터 형님이 영어로 메뉴를 모두 설명해주.. 2021. 8. 4. 00:18 세상 진정한 맛집을 소개합니다! 저는 맛집으로 소개된 곳은 여기저기 찾아다닙니다. 조금 비싼 가격엔 주춤하지만, 그래도 맛을 탐구(?)하는 자세로 찾아갑니다. 지금까지 다녀온 곳은 모두 맛집이 아닙니다. 진정한 맛집을 찾았습니다. 아래는 퍼온 글입니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 근처를 지나가는 데 청과물을 함께 운영하는 분식집에 평생 듣도 보도 못한 간판이 걸려 있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 사잡수시는 분은 누구나 서슴없이 말씀하시면 무료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지금의 간판을 만들게 된 건 IMF 시절, 한 중년 남자가 빵 하나 훔쳐 먹고 수갑을 차게 된 사연을 TV로 접하고 나서부터라고 합니다. '세상에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굶주림 때문에 범죄자가 된 사람. 일면식도 없는 그 사람의 축 처진 어깨를 TV로 보고 백정남 아주머니는 저도.. 2010. 12. 22. 14:3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