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너리 (40) 썸네일형 리스트형 와인 Cunha Martins 2009 마카오 Royal Market에서 싸게 업어온 포르투갈 와인은 처음이라 어떻게 읽어야 하나. 쿤하? 쿠냐? Cunha Martins 2009 Oliveirinha, Portugal [와인 정보] 4살짜리 와인이지만, 엄청 싼 가격에 업어 왔다. 한 6~8천원 사이였던 듯. 하지만... 코르크가 깨져 들어가는 사태가 발생하고 ㅠ_ㅠ 으엉.. 너 거기 왜 있니? 첫 잔은 대충 수저로 걷어 내서 먹고, 커피 내려먹는 드리퍼와 필터로... 코르크 마개 걸러 먹었다. 잘 걸러지네!? 아무튼, 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향을 갖고 있고. 많이 달달한 맛을 싫어하는 내겐 첫 맛이 좀 많이 달지만, 한 모금 넘기고 나면 무게감이 느껴진다. 싼게 비지떡이란 말을 반박하는 훌륭한 와인! 또 구할 수 있으려나? 2013. 10. 29. 23:50 와인 Le Colombey 2009 Le Colombey 2009 르 꼴롱배 2009 Bordeaux France 보르도 프랑스 13,000원에 산 것 치고는 굿! 하지만, 그간 먹어 온 1만원대 와인과 다른 점은 잘 모르겠다. (원래 8만원) 역시 세일하는 것을 사야하는 듯! 제니 베이커리 쿠키와 함께~ Cheers! 2013. 8. 30. 00:13 와인 Las Huertas Cabernet Sauvignon 2011 Las Huertas Cabernet Sauvignon 2011 라스 헤르타스 까베르네 소비뇽 2011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아직은 덜 숙성된 2011년 와인. 처음엔 밍숭맹숭한 맛이었다가, 마개를 열어두고 나중에 먹으니 좀 나아졌다. 홈페이지에서도 보니.. 추천 Decanting이 1시간이다. 다음부턴 먼저 검색해보고 먹어야 더 맛있는 와인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2013. 8. 25. 21:05 와인 Palo Alto Reserva II 2011 Palo Alto Reserva II 2011 팔로 알토 리제르바 II 2011 Quinta de Maipo SpA Chile 퀸타 드 마이포 스파 칠레 Merlot 60% Shiraz 33% Tempranillo 5% Viognier 2% 홈플러스에서 30% 할인해서 산 와인 조금 달고 무겁지 않은 무난한 와인 차라리 같이 산 9,900원짜리 드라이한 와인이 더 좋았음 2013. 6. 16. 22:40 와인 Famille Castel Cabernet Sauvignon 2011 Famille Castel Cabernet Sauvignon 2011파미유 카스텔 까베르네 쇼비뇽 2011 France프랑스 적당히 달콤하면서 적당히 드라이한무난하지만 맛있는 와인 그럼 모두 Cheers! 2013. 3. 26. 23:51 와인 Uni Medoc 2009 Uni Medoc 2009위니 메독 2009 France프랑스 드라이 하긴 하지만, 깊은 향이 안 느껴짐.무게감 없음. 특색 없음. 세일하는 건 이유가 있는건가. 2013. 3. 17. 22:58 와인 Casillero del Diablo 2011 Casillero del Diablo Cabernet Sauvignon 2011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까베르네 쇼비뇽 2011 Chile칠레 타닌이 강한 맛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So So,부드럽고 달달한 맛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Good.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와 함께한 메뉴는 중궈 음식! 2013. 3. 15. 00:20 와인 Alpaca Reserva Merlot 2011 Alpaca Reserva Merlot 2011 알파카 레세르바 메를로 2011 Chile 칠레 2013. 2. 25. 11:01 와인 San Juan Shiraz 2009 San Juan Shiraz 2009 산 후안 쉬라즈 2009 Argentina 아르헨티나 2013. 2. 25. 10:59 문화 [도서리뷰] 와인, 문화를 만나다 - 장홍 지음 [도서 정보] 한 2~3년 전이었나보다. 생전 쳐다보지도 않던 와인을 시음해본 것이. 와인 특유의 향과 그 쏘는 맛에 매료 되었다. 그게 어느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하우스 와인이었던 것 같다. 그 이후로 종종 와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베스트 셀러 반열에 오른 일본만화 《신의 물방울》도 재밌게 봤던 것 같다. 와인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로, 와인 샵을 지나치게 되면 꼭 한번은 들어가 살펴보았다. 그때 든 생각은 "도저히 뭘 사야할 지 모르겠다."였다. 병특을 하던 회사에서 2006년도에 와인 관련 콘텐츠 서비스를 개발했던 적이 있었다.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와인을 시음하는 법, 라벨을 보는 법 등, 와인을 고를 수 있는 지식들을 습듭하려고 했지만, 그것들이 흥미를 촉진시키지는 못하였다. 그러다가.. 2011. 1. 13. 01:07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