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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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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으로 마음을 정화하자. 파주 헤이리 《카메라타 CAMERATA》 문화 클래식으로 마음을 정화하자. 파주 헤이리 《카메라타 CAMERATA》 식객에 올려야 하나 한참을 고민하다가결국 선택한 건 문화! 애초에 이름이'음악감상실'이니까 말이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 위치한황인용 뮤직 스페이스카메라타 황인용씨가 누군가 했더니,이 분이었다. 응,사실 누군지 잘 모른다. 카메라타의 입구 오래된 아날로그 음향기기들과무료 음료, 머핀이 제공된다. 넓직한 공간 저게 바로1930년대 제작된아날로그 음향기기들 딱 봐도비싸 보인다. 카운터에서 음료를 주문하고머핀을 챙겨가세요. 커다란 작품이 걸려 있다. 천장이 유리로 되어 있어낮에 온다면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비가 오면 정말 좋겠다. 직원 분이열심히 독서를 하고 계시던데책을 많이 읽으시나 보다. 카메라타 전체에 많은 책들이 있다. 음료와 머핀 섭취!(맛이 없는 저녁을 먹어서 그런지... 머핀 .. 2016. 11. 21. 21:14
문화/재생목록 [음악] Lianne La Havas - Green & Gold 음악 추천을 벌써 2달 가까이 안 했단 말인가? 맘에 드는 음악이 없었던 건가. 아무튼, 오랜만에 취향 저격의 여성 보컬 발견! Six years old Staring at my nose in the mirror Trying to dip my toes in the mirror Thinking 'Who's that girl?' And 'Does the mirror world go on forever?' Calmly you roll Sharpening the knives in the attic Trying to watch cartoons through the static Thinking where am I gonna be If I'm ever twenty-three? Oh I'm looking at a li.. 2016. 10. 13. 16:01
문화/재생목록 [음악] 하이미스터메모리(Hi Mr.Memory) - 숙취 뭔가 아껴둔 카드를 꺼내는 것 같은 음악 추천 한낮에 내리는 햇살머리는 어지럽고 어제의 내가 난기억이 나질 않네 담배를 피워 물고 거울 앞에 서면유령처럼 낯선 거울 속의 나 한낮에 내리는 햇살머리는 어지럽고 어제의 내가 난기억이 나질 않네 담배를 피워 물고 거울 앞에 서면유령처럼 낯선 거울 속의 나 희미하게 기억나는 건술잔 속에 비추던 어여쁜 너의 미소 빗속을 뛰었던 것 같고울었던 것 같고소리친 것 같은데 너에게 애원한 것 같고울었던 것 같고소리친 것 같은데 난 아무도 아무것도기억이 없네 희미하게 기억 나는 건술잔 속에 비추던 어여쁜 너의 미소 빗속을 뛰었던 것 같고울었던 것 같고소리친 것 같은데 너에게 애원한 것 같고울었던 것 같고소리친 것 같은데 난 아무도 아무것도기억이 없네 빗속을 뛰었던 것 같고울.. 2016. 8. 19. 12:25
여유를 마시러 가자, 춘천 《Earth17》 식객 여유를 마시러 가자, 춘천 《Earth17》 휴가(?)의 목적지인 어스17! 사실 맛집으로 소개하기 보다는, 드라이브 가서 쉬고 오기 좋은 카페이다. 느껴지는가? 이 안락함이! 날씨도 좋아서 저기 누워 여유를 만끽하기 좋다. (물론, 너무 더워서 아무도 없다...) 1층 야외 테이블 약간 아래 쪽으로 가면 이런 곳도 있다. 여기는 밤에 가면 분위기가 오진다. (아래 사진 있다.) 빈백은 생각보다... 약간 더러움? 비교적 깔끔한 빈백도 있다. 힐링을 위해, 2층 음악감상실로 이동! 만 15세 이상만 입장 가능하며, 시끌벅적한 수다는 금지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마주 앉아 얘기할 수 있는 테이블은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워 잠을 청하거나 밖의 풍경을 보며 음악을 감상한다. JBL과 역사를 나란히 하는 미국 Altec Lansing사의 스피커 아마 .. 2016. 8. 7.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