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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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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맛집을 잘 찾아, 인천 용유도 <우리밀칼국수> 식객 엄마는 맛집을 잘 찾아, 인천 용유도 <우리밀칼국수> 우리밀손칼국수 인천 중구 용유로21번길 37 와이파이님이 검색하다 발견한 우리밀'손'칼국수.검색의 신 와이파이님이 인도하신 그곳으로 가보자. 파란 하늘에 초록 차양, 벽돌 건물.배경이 맛집 분위기의 반은 책임진다.나머지 반은 들어가 봐야 알지. 해물칼국수가 메인인 것 같았지만,우리는 바지락칼국수를 시켰다.해물칼국수보다 천 원 싸서였는지,바지락이 더 당겼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어쨌든 후회는 없었다. 그릇 안에 바지락이 이렇게 많으면그냥 바다에서 한 국자 퍼다가 끓인 거 아닌가요. 왜냐면, 해감이 덜 된 바지락이 조금 있었거든요.... 근데 괜찮아요. 맛있었거든요.면발도 쫄깃하고 국물도 시원해서 그냥 싹 비웠다. 기본으로 나오는 보리밥고추장 슥슥 비벼 먹으니 입맛이 더 도는 기분 해물파전미쳤다. 사진으로.. 2026. 6. 29. 23:50
차이나타운에 가지 마라, 인천 《용화반점》 식객 차이나타운에 가지 마라, 인천 《용화반점》 어쩌다보니 밀리고 밀린 맛집 업데이트!벌써 2달 전에 다녀온 인천의 맛집! 친구 녀석들과 인천 일대 여행을 가서 방문하게 된 곳이다.남들은 차이나 타운의 중국집을 간다지만,우리는 용화반점에 갔다. 골목에 작게 위치한 용화반점차들도 빽빽히 들어서 있다. 휴무일을 잘 기억하기.둘째, 넷째 월요일은 오전만 장사하고. 그 외에도 종료 타임이 있다.종료 타임은 재료가 다 떨어졌을 때!절대, 늦게 가지 마라! 우리 일행도 대략 50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다. 이른 시간이 아닐 때, 주차장이 비어있다는 것은...재료가 떨어져서 손님들이 입맛만 다시고 발걸음을 돌려 가버렸다는 뜻이다. 특별출연. 친구1. 조슈아 오. 특별출연. 친구2. 야근 쳉. 특별출연. 친구3. 모자 두개 쓰는 오빠, LA 팍. 정겨운 차림표,가격.. 2014. 7. 17.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