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 나 잘 지내고 있는가? 나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너 잘 지내고 있느냐? 혹시, 많이 낙심해 있지는 않느냐? 스스로가 한계라 정해놓은 선에서 멈춰있지 않느냐? 지금은 바쁘고 힘든 취업 준비생이다. 벌써 6번의 낙방(그 중 서류 탈락만 5군데...)을 경험했다. 남들 취직 못한다고 할 때는 "당신이 눈이 높아서 그래"라고 독하게 말했으면서 나 스스로에겐 그렇게 말하지 못하는구나. 나도 결국 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페이스북과 맛집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런 거 할 시간에 취업 준비나 해라"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보지만, 그럴 용기도 모두 잃어버렸다. 사실 어쩌면 도피처로써 저런 것들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실 공채를 준비하면서 모든 생활이 All STOP되고, 생활의 모든 포커스가 공채에 집중.. 2010. 10. 9. 00:54 잡담 out of hand 공부든 일이든, 손을 놓으면 잊어버리는 것인가? 나만 그런가? 이것도 잘 안 되고, 저것도 잘 안 되고 무엇을 해 왔는지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 어렴풋이 대뇌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는 것을 seek하기도 힘들다. 나는 제대로 성장하고 있는 것인가? 2009. 5. 22. 19:0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