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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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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세상의 모든 가능성(The Parliament of Possibilities) 문화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세상의 모든 가능성(The Parliament of Possibilities) 아주 오랜만에 전시회를 보고 싶은 마음에,여기 저기 검색하다가, 리움 미술관에서 하고 있는 올라퍼 엘리아슨의이라는 전시가 눈에 들어왔다. 이태원으로 고고! 마침 용산역에서 GKBF가 열리고 있었다.Great Korean Beer Festival 심지어 가보고 싶던플레이 그라운드 브루어리도 참가하고 있었지만... 겨우겨우 참고 이겨내(?)리움으로 향할 수 있었다. 오잉, 이 건물은 무엇이길래저리 탐나는 옥상을 갖고 있는 것인가? 리움 미술관 바로 맞은편 건물. 처음 방문한 리움 미술관,어디 얼마나 잘 해뒀나 구경이나 해보자. 리움 미술관 앞에 설치된 수많은 구체들 뭐지.. 저 요상한 것은? 길게 늘어선 모니터 사이로 나오는 영상제대로 보지 않아서... 뭔지는... 입장 하기 전에 사람들이 천장을 보고 사진.. 2016. 10. 9. 20:21
예술가들은 철공소에 남아있는가? 문래동 예술촌 방랑/KR 예술가들은 철공소에 남아있는가? 문래동 예술촌 소규모 철재 공장들이 밀집되어 있는 문래동예술가들이 그곳에 들어와(Squat) 문화 공동체를 이루었다. 2005년쯤부터 형성되었다는 이 곳은,이제 조금은 유행이 지난 듯한 느낌이다. 그도 그런 것이 이미 많은 예술가들은 떠나고,새롭게 생기는 가게들과 철공소, 방문객들간의실랑이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철공소들이 실제로 작업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필히 주말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여기저기에 이런 문구들을 만날 수 있다.삶의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방해하지 말자. 2호선 문래역 7번 출구로 나와서 약 200미터 가량 걸으면문래동 예술촌 거리의 시작을 만날 수 있다. 이제 골목 골목을 걸어보자. 장도리와 그 위의 철재 고양이 문래동 예술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된다.공구와 예술.. 2016. 7. 6.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