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비빔밥과 석갈비의 조화, 전주 《교동 석갈비》 유난히도 더웠던 전주의 마지막 만찬교동 석갈비 다양한 찬들 시원한게 막걸리 한사발! 전주하면 역시 비빔밥 아니겠어? 삭삭삭삭 맛있게 비벼 주면맛있는 비빔밥! 지글 지글 철판에올라 나온 석갈비 보통 돼지 갈비보다 두툼하니 맛이 있었다. 더위와 배부름에 지친 상태...내 다신 혹서기에 돌아다니지 않으리! 2017. 8. 27. 23:05 식객 전주 남부시장의 대표 순대국밥, 전주 《조점례 남문 피순대》 전주 남부 시장하면 역시나현대옥 같은 콩나물 국밥이 유명하지만, 그 못지 않게 순대국밥도 맛있다고 해서찾아 가 본조점례 남문 피순대! 풍남문을 끼고 돌아 남부 시장으로 들어가보자! 남부시장 안 쪽에 들어오면조점례 남문 피순대 가게가 보인다. 날씨가 더워서 가게 외부 사진 안 찍었네. 맛있는 녀석들도 다녀갔다. 가격은 살짝 아쉽다.시장에서 팔만한 가격은 아닌데. 백종원 형님이 얼마 전에 푸드트럭에서 말씀하신잘 나가는 가게들은 가격을올리면 안 된다는 말이 떠오른다. 기본 밑반찬! 김치와 깍두기 맛이 살짝 아쉬웠던...국밥의 생명인데! 보글보글피순대가 들어간 순대국밥 도착이요! 색이 진한 피순대 피순대 뿐만 아니라내장들도 듬뿍듬뿍 얼큰한 순대국밥 한 사발에전 날의 술 기운이 쏴~~~악 씻겨 나간 것 같다.(한.. 2017. 8. 16. 00:11 방랑/KR 여인숙에서 여관, 그리고 게스트 하우스로! 전주 《대명여관》 이번에 전주 여행기라도 올릴 맘으로전주를 방문했지만,너무 더운 날을 택한 나머지제대로 사진 한 장 건지지 못 했다. 고래서 숙소 추천 하나로 끝내는 전주 여행;ㅁ;내.. 다시는 더운 날 여행을 가지 않으리! 1950년대 대명여인숙에서1969년 대명여관으로 그리고, 작년에 리모델링을 하여갤러리, 게스트하우스로 변신한대명여관! 오래 된 곳이어서 택시 기사 아저씨도 아실까 했지만,나도 오래된 서울 여관을 모르는데 전주 산다고 택시 아저씨가 아실까. 전주 완산 경찰서 뒷 길로 가주세요! 1층엔 카페도 있다.대명여관 1층에서 한복과 자전거 대여를~ 체크인을 끝내고위로 올라 가는 길 오래된 물건과 TV가 정겹다. 이런 저런 장식과 작품으로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복도 위에서 바라 본 1층 마당의 모습조용한 개님이.. 2017. 8. 14. 00:36 식객 [폐업] 전주 객리단길 술집 추천! 전주 《술 꽃이 피다》 요즘 핫하다는 전주 객리단길을 찾아 가 보았다. 요새 '길' 시리즈가 참 많이 생기는 것 같다. 객리단길을 둘러보니 아직은 좀 텅 비어 있는 느낌 유명한 맛집들도 듬성 듬성 왠지 속은 느낌? 전주는 역시 가맥집인가! 어쨌든, 가게 이름이 유혹하는 술 꽃이 피다로 들어가보았다. 꽃이 좋아서 들어왔어요. 깔끔한 상차림(?) 해물 짬뽕탕을 시켰다. 어찌나 안에 있는 건더기들이 실하고 신선한지 먹느라 이후에 아무런 사진을 안 찍었다. ㅋㅋㅋㅋ 블로깅하기도 민망한 양의 사진... 그래도 맛이 있었으므로 당당하게 포스팅! (덧, 아직 객리단길은 외지 사람이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는 듯 하다...) 2017. 8. 14. 00: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