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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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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 구시가지에서 첫 점심을, 올리브 앤 아티쵸크 Olive & Artichaut 방랑/2019 JP,FR 니스 구시가지에서 첫 점심을, 올리브 앤 아티쵸크 Olive & Artichaut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벨란다 타워에서 내려와구시가지를 돌아다니면서맛집을 찾아보기로 했다. 원래 가보려고 했던 가게가Break Time이어서,그냥 발길이 이끄는 곳으로 향했다. 그 전에 잠시구시가지 골목 구경 구시가지는 대체로넓은 길이 약간 있고,이렇게 좁은 길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 와중에도가게 앞 작은 테이블에서간단한 스낵을 즐기는 사람들 와인 최대 생산국답게와인 가게를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지금은 이탈리아에 밀려서 2위라고 한다. 뭘 파는지 모를 정도로 이미 물건이 다 나간 가게처음에 치즈가 하도 많아서,치즈 가게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파스타 재료를 파는 곳이라고 한다.저 수풀에 가려져서 안 보였었는데...라비올리라고 써있다. 구글에서 찾아보니 여기 라비올리가 엄청 맛있는 듯.. 2020. 7. 30. 23:47
[폐업] 정갈한 스시를 원한다면, 마곡 《스시 이이고또》 식객 [폐업] 정갈한 스시를 원한다면, 마곡 《스시 이이고또》 까다로운 입맛도 아닌데, 만족스러운 스시 집을 찾기란 참으로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 근처에서 괜찮은 스시 집을 찾았으니... 마곡역과 발산역 사이에 위치한, 스시 이이고또 런치 스시 20,000원이라는 직장인에겐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괜찮은 스시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내어드리리! 런치 스시의 구성은 위와 같다. (대충 종류는 알겠지만.. 나열하기 귀찮...) 일류 스시 집이 아닌 이상, 어느 스시집이던 컨디션이 그날 그날 다를 수 밖에 없다. 이이고또에 몇 번 방문해 봤지만, 아직까지 복불복 중 불복은 없었다. 다른 사람들 평을 보니... 나는 아직까진 복복복 간단하게 나오는 식사와, 깔끔한 후식까지, 아아, 기분 좋은 식사였다. 자, 일하러 가자! 2019. 12. 6.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