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맛있는 탕수육과 물짜장, 익산 《길명반점》 외할머니의 미수연이 있어서, 김제에 들렀다가... 술자리에서 쩌리가 된 우리 항렬끼리 저녁 먹으러 익산으로 나갔다. 먹을 때 옆 테이블에서 볶음밥을 드시던데, 찾아보니 여기 볶음밥도 맛있다고 한다. 한 번 시켜볼껄... 양념이 걸쭉, 깔끔 탕수육이 아주 맛나다. 짜장이라기보다는 볶음 백짬뽕 같은 맛, 해산물이 많이 들어 있고, 양념의 맛이 좋다. 2016. 4. 14. 00:10 방랑/2015 CZ,AT,HU,CN,TH,TR 내게 놀 시간은 주말뿐! 다음은 용경협! 이화원에서 짧은 관광을 마치고 이동한 곳은 용경협(룽칭샤) 댐을 만들어 인공호수를 만든 관광지라고 한다. 사실 뭐 특별한 것은 없고, 배를 타고 유람하며 천천히 협곡을 감상하는 정도 다음 방문지는 바로 중국의 랜드마크! 만리장성이다. 2015. 9. 17. 01: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