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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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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고기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를 본 적이 있는가? 당산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 식객 맛있는 고기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를 본 적이 있는가? 당산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 오늘은 또 어떤 맛집을 찾아가볼까? 노량진역 앞 카페에서 찍은 역전 사진 왠지 모르게 쓸쓸한 하늘의 오후 오늘 찾은 맛집은 당산역 아래 위치한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 회사 형님이 맛난 곳을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방문!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껍데기는 무려 3장에 6천원! 시원한 김치 맛도 좋고! 양념에 잘 절여진 파무침도 좋고! 두툼 두툼한 생고기! 오오오! 때깔 좋게 직원이 구워 주고 나면 맛있게 냠냠하면 그맛! 캬아~ 생고기 맛이 그냥 쥑여줘요~ 기본으로 나오는 된장찌개 이 하야멀건한 껍데기가 . . . 몰랐다. 그렇게 맛있을 줄은!!! 진.심. 지금까지 먹어 본 껍데기 중에 제일 맛있었다. 양념이 과하게 배여있지도 않고, 적당하니 껍데기 본연의 맛과 쫄깃함이!!! 이럴 때는 표현력이 딸리는, 어휘가 .. 2015. 1. 15. 01:00
[냉장고] 와인 셀러 장바구니 [냉장고] 와인 셀러 이 조그만 방에 뭘 넣겠냐만은... 작년부터 맛보기 시작한 와인을 보관할 셀러가 필요했다! 그래서 Wish List에 넣어뒀더니, One of Best Friends, 신동엽의 후계자, 쳉이 집들이 선물로 사줬다. Thx, Man! 앞 면이 유리일 줄 알았는데, 거의 거울이다. 불 끄고 셀러의 조명을 켜면 와인 병이 보인다. 총 6병이 들어가는 와인 셀러! 셀러에 불도 들어와요! 자, 이제 와인 쇼핑하러 가보자! 이 근처에 있던 가자 주류가 사라져서 너무 아쉽다. 아... 와인 오프너만 사다 놓고 와인 잔도 안 사다 놓았네. 그냥 병 나발 불어야 하나? 2013. 1. 31. 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