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KR 북한강을 내 눈 앞에 두는 숙소, 청평 <청평하다> 온전히 독립된 공간이 주는 아늑함북한강이 흐르는 전경이 주는 평화로움 우리는 첫 친가 삼대 여행의 숙소로 청평하다를 골랐다. 청렴하고 공평하다는 뜻의 도시청평 푸르름이 넘치는 프라이빗 숙소청평하다 내부를 잠깐 살펴보자. 숙소는 2층 복층으로 되어 있다.다만, 2층에는 이부자리와 에어컨만 있을 뿐문은 없어 개방된 공간이다. 거실 구석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블루투스를 연결할 수 있는 턴테이블이 있다. 부엌도 적당히 잘 갖추어져 있어간단한 요리를 해 먹기에 용이하다. 안주를 열심히 만들어 주세요. 커피 머신과 캡슐도 있으니 즐기면 된다. 잠자리가 조금 불편한 2층그래도 층고가 있어서 다니기에 불편하진 않았다.개방되어 있을 뿐... 욕실은 깔끔 그 자체 마치, 최근 구해줘 홈즈에서 봤을 법한 욕실이다. 타일로.. 2024. 12. 8. 23:23 방랑/KR 가평 어비계곡,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가보자, 나 말고 너 - 여행 중독자의 또 한 번의 방랑! 다음 주 출장을 앞두고물을 한 번 더 보러 가자는 마음에 부르면 나오는 친구 놈과 함께또 다시 주말 여행 고고! 원래는 용추 계곡을 가려고 했다가,또 다른 친구 커플이 어비계곡으로 간다 해서,쫓아 갔다! 지도 상에서도 보이지만,어비계곡 초입에는 많은 오토캠핑장,그리고 식당들이 즐비해있다. 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오프로드도 나오고,좁디 좁은 길이 나온다. 올라 가서 주차 할 곳이 없으면 Fail! 난 준비 되지 않아서 들어가지도 않음.심지어 나만 운동화 신고 감. 이래서 급 여행은 안 좋음.아니, 내가 문제인가? 준비 안 된 상태에서 막 노는 건 싫음.그래서 저번에 대천해수욕장에서 입수 안 했다. 저기 저 앞 가족의 아버님은일일히 돌을 다 옮겨 애들이 놀 수 있는물자리를 .. 2015. 7. 30. 01: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