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판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명불허전, 한남동 《테판》 그래도 역시, 하얏트 서울 하면 테판은 한 번 가봐야 하지 않겠는가. 사실 코로나 초창기라서 예약이 더 힘들었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예약이 가능했다. (어휴, 블로그 열심히 해야 하는데.. 이러다가 4년 치 밀리겠네) 지금 홈페이지에서 메뉴를 찾아보니, 이제는 없는 시즈널 메뉴를 먹어보았다. 바질 챱챱 토마토 챱챱 대파 챱챱 베이컨 챱챱 음, 대파가 아닌가? 어쨌든 맛있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비가 촉촉이 오던 날이어서, 해산물 팟(Pot)이 아주 잘 어울렸다. (그냥 해물탕이라고 하지...) 비 내리는 창가에서 해물탕 한 사발! 음, 좀 빈약한데? 전복이라도 크게 하나 넣어주지... 저기 보니 제 스테이크인 것 같은데 현기증 나니 어서 주세요! 녹차 소금이었던가... 와 와사비, 유자 간장 소스 .. 2023. 11. 23. 00:0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