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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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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NoSQL 인터넷은 현재 데이터의 홍수 속에 빠져있다. 홍수보단 폭풍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그 정도로 트랜잭션도 많이 일어나고, 빈번한 읽기와 쓰기 연산이 짧은 시간 안에 수천만번 일어난다. 그 대표적인 주자가 아마 Facebook, Twitter와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해당된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RDB(Relational Database)로 수많은 양의 트랜잭션을 처리하기란 무리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등장한 것이 NoSQL이다. 따지크님의 블로그에 NoSQL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다. NoSQL은 SQL 혹은 Not Only SQL의 의미로 쓰이고 있다. 현재 NoSQL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건, Google의 BigTable과 Amazon의 Dynamo.. 2010. 8. 11. 10:16
잡담 트위터를 지웠다... 아직은 SNS라던가, 디지털 서비스보단, 아날로그가 좋다. 사람들과 대면해서 대화하고, 전화해서 안부를 묻고, 80byte짜리 140byte짜리 대화? 혹은 독백은 별로인 것 같다. 다시 펜을 들고 노트를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마음만 먹으면 열람 가능한 웹보다는 내 노트에 써내려놓고, 보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Green IT의 가장 좋은 방법은, 컴퓨터를 끄고 사람들과 만나며,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식사 약속을 잡는 것이 아닐까 싶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서도 가끔은 아날로그가 더 좋을 때도 있다. 일단은, 포스팅을 끝내고 컴퓨터를 끄자. 2010. 1. 26. 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