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3)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2017 IT,CN Notte Bianca Firenze 2017 여행을 준비하는 중에 우연히 Notte Bianca라는 행사를 알게 되었다. 영어로 번역하면 White Night(백야). 노동절(5/1)에 문을 안 여는 곳이 많기 때문에(제작년에 오스트리아에서 겪어 보았지...) 4월 30일에 밤새 놀고 다음 날 쉬자는 취지로 하는 축제가 아닐까 싶다. 백야 축제 White Night Festival인데 꼭 4월 30일에만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로마의 경우, 9월이다. 오리지날 축제는 러시아 상뜨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것이고, 프랑스(뉘 블랑쉬 Nuit Blanche, 10/7~8), 영국(Light Night) 등 각지에서 행해지는 행사다. 어쨌든, 피렌체에 가 있는 날짜에 하는 것이니, 개이득?! 올 해 기준으로는 많은 정보가 나오지 않아서 사이트를 기웃거.. 2017. 3. 20. 17:30 문화 썸데이 페스티벌에서 신나게 놀아보자! 화창한 주말을 맞이하여,썸데이 페스티벌에 다녀 왔다. 출장에서 돌아오자마자식신원정대 멤버의 권유로 바로 티켓 예매 고고! 유니크(Unique) 스테이지에 자리 잡은 우리자리를 잡는 동안 요조의 공연은 듣는 둥 마는 둥 그러다 보니 하림 형님과 집시의 테이블이 올라왔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스탠딩 존으로 가서공연을 즐겨 보자! 손 하나 올릴 공간조차 없어서,크러쉬 공연 사진이 하나도 없다;; 크러쉬 노래는 좋아라 했지만,이렇게 팬이 많은 줄은 몰랐다. 자이언티는 확실히 그냥 음원 듣는 것보다,라이브가 더 좋았다. 공연도 잘 즐기고, 사람들을 신나게 해줄 줄 안다. 즐기다 보니 사진이 몇 장 없다.근래 콘서트에 못 가서 갈증 났었는데, 시원한 한강과 바람, 그리고 음악, 여유굉장히 좋은 페스티벌이었다. 다음.. 2015. 9. 9. 00:33 문화 미리 보는 2011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오늘 용산역을 지나다가 들려오는 재즈 음악 소리에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옮겨진 곳에서 본 것은 익숙한 단어,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http://www.jarasumjazz.com), 제가 스무살일적(2004년)에 시작되었으니, 어느새 8회째 개최가 되었네요. 처음에는 우리나라에서 재즈 페스티벌이 얼마나 오래가나 했는데, 생각보다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 같아서 좋네요. 물론 중간 중간 논란도 많기도 했지요. 올해 자라섬은 10월 1일(토)부터 10월 3일(월,개천절)까지 열리게 됩니다. 직장인들도 3일 모두 구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듯 합니다. 아무튼, 오늘 용산역에서는 찾아가는 자라섬 재즈라고 해서 공연을 하고 있더군요. Quartet Lee라는 팀이 자작곡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지나가.. 2011. 9. 18. 20:3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