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진짜 맛있는 파스타를 찾다! 합정 《비볼리》 무심결에 산 로또가당첨이 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무작정 돌아다니다가 들어간비볼리 정말 맛있는 파스타를 찾았다. 합정 골목에 숨어 있는 비볼리 이탈리아에서 사온 듯한 기념품들 모자가 차린 파스타 집 주방에 서 계신 두 분이 어머니와 아들인가보다. 레일 조명 티슈와 티슈를 고정해주는 종 이쁜 로제 와인 병에 담아주는 물 자, 그럼식사를 시작하지. 식전 빵으로 나오는 마늘 바게트 원래라면 와인을 시켰을텐데,왠지 시원한 맥주가 땡겨서 클라우드 생맥주 주문! 안심 스테이크가 곁들어진 고르곤졸라 파스타 색감이 조금 이상하지만,부드러운 스테이크와 파스타가 예술이었다!소스까지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먹고 싶은 맛!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처럼 보이지만,봉골레 파스타 무슨 소스가 들어가서 이렇다는데 제대로 안 들었다.... 2016. 10. 15. 12:54 잡담 흑과 백 휴학기간 포함하고 대학생활 6년째이다. 대체로 재미도 없고 별 내용도 없지만 가끔은 재밌고 훈훈한 얘기들이 올라와서 학교 자유게시판에 종종 들어가곤 한다. 지금은 학교 선거철이다. 선거에 의무적으로 참여하고 있지만, 학교에서의 선거는 예외였다. 늘 후보는 하나, 혹은 운동권과 비운동권이라는 애매한 기준으로 나온다. 늘 그들은 싸운다. 서로를 헐 뜯고 없는 말을 지어내고 상대의 약점을 확대해 놓는다. (일단, 이 글은 선거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볼 필요도 없다.) 항상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본다. 때론 과 친구들이 출마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으나,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려고 한다. 이들의 유세나 하는 것들을 보노라면 어린 아이들의 싸움과도 비슷하다. 지극히 유치한 싸움을 한다. 우리 편 아니면 적이라는 흑백논리.. 2009. 11. 29. 20:4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