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KR 언제나 갑자기 떠나는 여행! 새해는 영덕에서! 이번 여행도 어쩌다보니 정동진 멤버! 새해 해돋이를 보려고 모인 것은 아니었지만, 어쩌다보니(다들 12월 31일 저녁까지 잠들었...) 1월 1일이 지난 이후, 새벽에 출발하게 되었다! 지하철 연장 운행을 믿고 있다가 배차 간격이 긴 것은 생각 못 하고... 그러다보니 1시가 다 되어서 출발! 해돋이 보러 가는 차량들인듯! 하지만, 다행히 영덕 쪽까지 가는 차들은 많지 않았다. 우와아.... 6시 전쯤 도착해서 하늘을 올려다보니... 별이 우수수수수~ HAPPY NEW YEAR! 2015! 2015년 새해가 밝았다. 열정적으로 경운기 위에서 사진을 찍으시는 정작가 정작가의 따봉! 헤드헌터 박씨의 금연 결심! New Year Spirit!!! Rock and Roll, Baby!!! 겁나 좋군!? 따봉이 .. 2015. 1. 7. 21:27 방랑/KR 훌쩍 떠나는 정동진 - 주말에 한 잔 하면서 갑자기 정해진 여행 아니, 내가 갑자기 끼인 여행! 일단 늦게 차를 빌려서 휴게소에 들려서 간단하게~ 고속도로 휴게소하면 역시 우동이지! 요새 부쩍 늙은 것 같아 안쓰러운 삼선동 박씨 꼬치 우동, 새우 튀김 우동 호로록~ 먹성 좋은 정씨와 박씨는 불고기 버거를 나눠 드셨더라지~ (사진 보고 당연히 내가 먹었을거라 생각했겠지!?) 여기저기 드라이브하고, 용인까지 운전한 봉천동 욕정씨 욕심이 많은 정씨 휴게소 앞 벤치엔 이슬이 맺힌 정도! 나중에 간 평창 휴게소는 무려 영하 3도였다 ㄷㄷㄷ 250km를 달려 정동진 도착! 오~~랜만에 왔다. 옛날에는 자주 왔는데 - 아직은 어두운 새벽 4시 미안하다, 너네는 아웃포커싱이다. 밤바다는 사람을 센치하게 만들어~ 모래시계공원 이 시간에 조깅하.. 2014. 11. 11. 00:3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