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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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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르프헝슈-슈르-메르의 맛집, La Grignotière 방랑/2019 JP,FR 빌르프헝슈-슈르-메르의 맛집, La Grignotière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열심히 걸어 다녔으니, 식사를 해볼까!? 대충 구글에서 별점 높은 곳으로 찾아 골라갔다. 골목에 위치한 작은 식당이지만, 굉장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일단, 날도 더우니 시원하게 목부터 축여볼까!? 밖에서 식사를 하면서, 바닷가 도시의 정취를 느껴보자. 바다는 안 보여도, 바다 냄새가 난다. 나중에 옆자리에 뉴질랜드 노부부가 앉으셨는데, 무려 7주간의 휴가로 이 곳에 왔다고 한다. 이 집 달팽이가 맛있다고 추천을 해주셨지만, 패스 ㅋㅋ 양도 듬뿍듬뿍 신선함과 향긋함 그 자체였던 카프레제 면이 살짝 불어서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새우와 홍합이 너무 맛있었던 파스타 선택권이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식사였다! 2021. 4. 26. 22:58
의외로 맛이 나쁘지 않았던, 니스 Villa Rina 방랑/2019 JP,FR 의외로 맛이 나쁘지 않았던, 니스 Villa Rina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니스에서의 일정 (포스팅 속도 어쩔...) 에즈를 다녀와서, 출출한 배를 간단히 해결하기 위해 숙소 바로 앞에 있던 가게에 찾았다. 로컬 맥주였던, 라 구달 더웠던 날씨에 딱! 이탈리아에서도 많이 먹어보았던, 스피리츠 니스와 잘 어울리는 상큼한 맛. 한잔 하시죠. 화이트 와인에 삶은 홍합요리 홍합 요리에 대한 높은(?) 기준선이 있는데, 나쁘지 않게 먹었다. 왜들 그렇게 홍합에 프라이들을 먹는지, 먹어보기 전까지는 몰랐다. 굉장히 잘 어울리는 조합. 에즈에서 과하게 먹은 점심으로 인해 슈퍼마켓에 가서 간단하게 연어, 견과류 등을 사 와서 라면과 함께 먹었다. 로제 와인은 호스트가 선물해준 웰컴 와인 자, 이제 다음 날은 니스에서 (한국 사람들에게는.. 2021. 4. 4.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