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몸과 마음을 여유롭게, 파주 《천천히카페》 무더워지는 즈음에 나른한 기분이 들어기분에 맞는 카페를 찾아보았다. 카페 이름부터가 나를 이끌고 있었다.천천히 파주 아울렛 근처지만, 조금은 구석진 곳에 위치한 천천히 카페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고소한 커피향이 나를 감싼다. 커피 볶는 기계도 있고, 매장은, 지하와 1~2층 총 세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하는 마치 어느 독서실에 온 것처럼,차분하면서도 독서욕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독서를 하진 않았다. 1층의 식물들을 거쳐 2층으로 올라가면 1층 공간이 잘 보이기도 한다. 2층 공간은 3~4개의 테이블과 바 자리가 전부였다. 일요일 오후에나른한 기분과클래식 음악을 들으며푸르른 창밖을 보며맛있는 커피를 마시니 월요병이 증폭 되는 기분이아주 그냥 좋았다. 마음을 여유롭게 해주는 공간이면서,커피와 디저트도 아.. 2020. 6. 3. 23:22 사진 흙, 나무, 물, 그리고 하늘 2016 일산호수공원 제각각의 사람들이 모여, 제각각의 풍경속에 모여. 흙과 나무, 물과 하늘. 그 속에서 느끼는 여유, 그 속에서 즐기는 휴식. 2016. 6. 29. 08:47 방랑/2012 GB,DE,NL,SG 리치몬드 공원(Richmond Park)에 다녀오다 ~ 출장 중 휴일(무려 영국에서 4주동안, 이틀 쉬었네요 ㅠㅠ)을 맞이하여 런던에서 제일 큰 국립공원인 리치몬드 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크기가 어마어마 한데요. 공원의 북서쪽 1/4 크기 정도를 돈 것 같은데도 3~4시간 걸린 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 이쁘고 아름다운 숲과 자연, 동물 등등이 있지요. 멀리서 관광객들도 오고, 집 앞 공원처럼 조깅/사이클링 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더 많은 사진을 찍긴 했지만, 추려서 몇 장만 공개~합니다. 일단 공식 홈페이지와 공원 지도 먼저 보시고 가시죠~ 지도상으로 보이는 북서쪽 주차장에 차를 주차해두고, 가운데에 있는 호수를 기준으로 북서쪽 1/4 지역을 돌았습니다. 북서쪽 주차장과 관광 안내소, 화장실 옆에 위치한 Pembroke Lodge. 예식을 올리기도 하.. 2012. 7. 15. 23:43 잡담 Make Break Make 에메랄드 빛 시원한 바다로 떠나고 싶다! 휴식을 갖고 싶지만, 아직 좀 더 달려야 하나. 2010. 5. 16. 23:0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