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alore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2014 ES,DE,IN 간디옹의 나라, 인도에 다녀오다. 여행 리뷰라고 하기도 뭐한 포스팅. DSLR은 왠지 위험할 것 같아 안 들고 가고, 똑딱이는 L.A에 가 계신 친구님이 들고 있고... 사진은 폰으로 찍은 것이 다인데... 아무래도 폰 카메라를 교체해야 할 것 같다... 왜 이렇게 뿌옇게 나오는지... 모든 화폐에 계신 마하트마 간디 a.k.a M.G 여태까지 마하트마가 이름인 줄 알았는데, 위대한 영혼이라는 뜻이라고 하더라. 아직은 익숙하지 않았던 Bangalore의 밤 유럽 못지 않게 화창한 날씨와 후텁지근해 짜증을 유발하는 옥상에서 주택가와 CISCO 비만에 좋다는 고야차! 대체로 Bangalore의 나무들은 무성하게 자란다. 과거에는 Green City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나무를 심으면 그냥 어마어마하게 큰다고. 인도의 대중적인 교통 수단 오토.. 2014. 7. 13. 22:4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