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65) 썸네일형 리스트형 와인 Château les Chênes 2010 Château les Chênes 2010 샤또 레 슈네 2010 Bordeaux, France 보르도, 프랑스 처음으로 올리는 직접 산 와인이 아닌 다른 사람의 와인 생각보다 많이 드라이하고 달지 않은 와인 원래 이런 스타일의 맛을 좋아하는데, 한동안 달달한 와인을 마셔서 그런지, 오늘은 그냥 그랬음! 잔이 없어서 맥주 잔에~ 소고기와 함께! (+) 회사 형네 집에 있던 다양한 맥주들 골든 라거와 크롬바커를 제외하고 처음보는 맥주들 (형은 저 뒤에서 요리하는데 나 혼자 사진찍고 노는 중) 2013. 9. 30. 23:09 와인 Quasar Gran Reserva Cabernet Sauvignon 2010 Quasar Gran Reserva Cabernet Sauvignon 2010 꽈사르 그랑 리제르바 까베르네 소비뇽 2010 Curico Valley, Chille 쿠리코 밸리, 칠레 당기다가 코르크가 찢어져(?) 버렸음. 달달한 향도 많이 나고 적당히 무게감도 있다. 근데 왠지 모르게 처음 따랐을 때가 가장 맛있는 듯, 따르고 시간이 지나면 향이 많이 날아가는 느낌. 후딱 따라 후딱 먹으면 좋을 와인. 어쨌든 2012년 Product of Year에 뽑혔을 정도. 2만원 이상 가격을 주고는 못 먹을 듯. (백화점에서 6~8만원 했던 것 같은데, 세일해서 1만원대에 샀다.) 아래는 대충 WineSearcher에서의 가격 2013. 9. 25. 23:38 와인 Le Colombey 2009 Le Colombey 2009 르 꼴롱배 2009 Bordeaux France 보르도 프랑스 13,000원에 산 것 치고는 굿! 하지만, 그간 먹어 온 1만원대 와인과 다른 점은 잘 모르겠다. (원래 8만원) 역시 세일하는 것을 사야하는 듯! 제니 베이커리 쿠키와 함께~ Cheers! 2013. 8. 30. 00:13 와인 Las Huertas Cabernet Sauvignon 2011 Las Huertas Cabernet Sauvignon 2011 라스 헤르타스 까베르네 소비뇽 2011 Colchagua Valley Chile 콜차구아 밸리 칠레 아직은 덜 숙성된 2011년 와인. 처음엔 밍숭맹숭한 맛이었다가, 마개를 열어두고 나중에 먹으니 좀 나아졌다. 홈페이지에서도 보니.. 추천 Decanting이 1시간이다. 다음부턴 먼저 검색해보고 먹어야 더 맛있는 와인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2013. 8. 25. 21:05 와인 Palo Alto Reserva II 2011 Palo Alto Reserva II 2011 팔로 알토 리제르바 II 2011 Quinta de Maipo SpA Chile 퀸타 드 마이포 스파 칠레 Merlot 60% Shiraz 33% Tempranillo 5% Viognier 2% 홈플러스에서 30% 할인해서 산 와인 조금 달고 무겁지 않은 무난한 와인 차라리 같이 산 9,900원짜리 드라이한 와인이 더 좋았음 2013. 6. 16. 22:40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