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 KEVIN 드렁큰 케븐

별일 없이 산다...?

2011. 10. 7. 02:1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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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오전 2시 3분. 평택 어딘가 외진 건물 4층 골방에서.


- 평택 출장 와서 미친듯이 테스트 중. 발견하고자 하는 버그가 재현되지 않아 고생 중. 다음 주까지 계속 이래야 하나...

- 졸린 와중에 치맥이 땡긴다.

- 내일 회사 체육대회인데, 안 가는 건 다행. 참여 안 해서 씨푸드 오션 못 가는 건 안 다행. 그래도 여기서 점심에 맛난거 사준다니 위안 삼아야지.

- 여긴 먹을 게 너무 많다. 라면, 샌드위치, 빵, 쿠키, 커피, 음료, 요구르트 등등. 모든게 공짜. 유혹을 이기고 나가야 하는데, 아... 나란 남자.. 유혹을 견딜 수 없다. (심지어, 지금 책상 위의 쿠키가 먹으라고 손짓하네)

- 아,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 3시엔 들어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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