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NKEN KEVIN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16년 8월]

2016.08.01 22:52

문화


[영화] ~ 왓챠에서 보기

<아가씨(The Handmaiden)>

훌륭함을 덮어버리는 루즈함

★★★


<터널(Tunnel)>

하정우, 배두나가 연주하는 격정의 교향곡. 현실의 답답함을 건져주려는 오달수의 분투.

★★★★


<머니 몬스터(Money Monster)>

밥상을 잘 차려놨으면 맛있게 먹어야지, 이렇게 급하게 먹어 치워버리면 쓰나.

★★★


<플래시댄스(Flashdance)>

꿈을 위한 춤은 부족하였고, 음악은 훌륭하였다.

★★★


<레전드 오브 타잔(The Legend of Tarzan)>

어서와, 동물 친구들- 이 영화 좀 끝내줄래?

★★★☆


<비거 스플래쉬(A Bigger Splash)>

파장을 잠재우는 사인 한 장

★★★


<인 디 에어(Up in the Air)>

결국엔 받을 수 밖에 없는 천만 마일리지의 차가움

★★★☆


<제이슨 본(Jason Bourne)>

본이 진부한 액션 영화로 편입되었다.

★★☆


<브리짓 존스의 일기(Bridget Jones's Diary)>

사랑스러운 덜렁이와 상반된 매력의 두 남자

★★★☆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You Haven't Seen Anything Yet)>

독특한 구성으로 이어가는 극적인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무엇을 보았는지 모르겠다.

★☆


[연극]

<옥탑방 고양이>

꾸준한 인기엔 이유가 있다.

★★★★☆


[뮤지컬]

<페스트(Peste)>

음악에 힘을 준 거 같지만, 음악이 감점 요소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