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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2016 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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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네 첫 해외 여행 마지막편, 노노미야 신사와 오사카 성 방랑/2016 JP 김가네 첫 해외 여행 마지막편, 노노미야 신사와 오사카 성 확실히 짧게 다녀온 여행이라, 포스팅 거리도 부족하다. 해외 여행인데 4편으로 끝나다니... 아쉬운만큼 다음 여행이 기대 되는 법! 교토 청수사와 산넨자카, 니넨자카를 보고 나서, 교토 근교에 있는 죽림오솔길(치쿠린노 코미치)과 노노미야 신사 쪽으로 향했다. 노노미야 신사는... 밥 먹고 산책시켜 주러 온 느낌? 그래, 그런 느낌이다. 볼 건 그닥 없고... 왜 유명한지 모르겠다. 교토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다시 오사카로 향했다. 일정의 마지막 코스인 (저녁 온천을 빼고) 오사카 성에 들렀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등 몇 안 되게 알고 있는 일본 인물들이 쓰던 성이다. 오사카 성을 끝으로, 첫 가족여행을 마쳤다. 이래저래 부모님 처음 모시고 다녀온 해외 여행이라, 아쉬운 점도 많고, 후회.. 2016. 2. 22. 22:00
김가네 첫 해외 여행 3편, 교토에 가다! 방랑/2016 JP 김가네 첫 해외 여행 3편, 교토에 가다! 둘째날이 밝고, 아침 일찍 교토로 출발하였다. 과거 일본의 수도이자, 많은 일본 사람들이 살고 싶어한다는 교토여서 많은 기대가 되었다. 여행 전에도 이런 저런 사진들을 보며 기대감 증폭! 교토에서는 청수사(기요미즈데라)와 교토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산넨자카, 니넨자카를 들르기로 했다. 이때, 지나가는 승려분이 있었는데 사진을 못 찍은 것이 조금 아쉽다. 과거를 배경으로 한 영화나, 사무라이들이 나오는 영화에서 나오던 승려복을 볼 수 있었다. 청수사를 나와, 산넨자카와 니넨자카를 가기 위해 언덕길을 내려왔다. 교토의 녹차가 유명해서 녹차와 녹차로 만든 다양한 디저트들이 판매되고 있었다. 모두 게타라고 부르는지 알았는데, 모양에 따라서 이름도 모두 다르더라. 산넨자카와 니넨자카를 걷다가 보면, 과거의 .. 2016. 2. 18. 13:04
김가네 첫 해외 여행 2편, 오사카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쇼핑거리 방랑/2016 JP 김가네 첫 해외 여행 2편, 오사카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쇼핑거리 나라에서 관광을 마치고, 먹거리, 쇼핑할 거리가 넘쳐나는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로 향했다. 신사이바시 쇼핑 거리 사진은 이게 다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리고 상점들밖에 없어서 마땅히 찍을 사진은 없었다. 아휴, 저 까마득히 많은 검은 머리들이라니... 짧게 주어진 시간을 틈타, 약간 허기진 배를 채우러 회전 초밥집에 들렀다. 또, 미친 듯이 먹다 보니 사진이 없네... 확실히 초밥의 나라답게, 저렴한 회전 초밥 집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신선하고 맛있었다. 배를 간단히 채우고, 저녁의 도톤보리를 걷기 시작! 대체, 그렇게 맛있지도 않은 타코야끼 맛집이 왜 이리 많은거야;;; 이렇게 찍다보니, 참 먹을 게 많은, 먹다가 끝난다는 오사카인데... 이상하게 우리 가족은 땡기질 않아 먹은게 없다. 오사카에서.. 2016. 2. 16. 12:49
김가네 첫 해외 여행 1편, 나라 동대사와 사슴 공원 방랑/2016 JP 김가네 첫 해외 여행 1편, 나라 동대사와 사슴 공원 아, 이렇게 온 가족이 다 함께 해외 여행을 가게 될 줄이야. 사실 좀 더 빨리 했어야 한다고 느끼게 된 여행. 우리 네 식구 각자가 너무 바쁘거니와, 가족 여행에 대한 Needs도 없어서 중학교 이후 온 가족이 여행을 간 적이 없었다. 마침, 아버지 회갑 이벤트(음력으로 따지니.. 내년이지만)를 맞이하여 드디어 첫 해외 가족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첫 목적지는 오사카, 나라, 교토 2박 3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구정 프리미엄이 붙어서 굉장히 힘든(?) 여행이었다. *구정 프리미엄 : 가격, 인파 쩔음. 오늘 포스팅은 그 첫번째, 나라(奈良, なら)로 향해 보자! 사실 패키지 여행보단 자유 여행을 100배는 더 좋아하지만, 부모님들 모시고 대중 교통이니, 뭐 직접 알아보고 다니기가 너무 빡실 것 같아. .. 2016. 2. 15.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