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바구니

(31)
[디지털카메라] 리코(Ricoh) GR 장바구니 [디지털카메라] 리코(Ricoh) GR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리코(Ricoh) GR 중고거래로 나름 비싼 가격에 구매 (물량이 없다보니.. 중고가가 비싸다 ㅠ_ㅠ) 정품 박스! Sony NEX-5R로 찍은 내 GR! 여기서부터는 테스트 샷! Flash 터뜨려서 테스트 샷! 나름(?) 단골 집에서 테스트 샷! 엄청 어두운 곳에서 ISO 높여서 테스트 샷! 2014. 9. 29. 23:29
[이어폰] LG QuadBeat™2 장바구니 [이어폰] LG QuadBeat™2 아아, 님은 갔습니다.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Bose IE2가 갔습니다.단선으로 운명- 2012년 5월부터 사용해서 약 20개월동안 사용했으니,나름 오래 사용했네. 이제는 LG QuadBeat™2로 변경! 칼국수 줄이 좀 어색하기도 하고,소리도 뭔가 답답한 감이 있다.High 쪽이 더 카랑카랑 했으면... 대신 Bass는 딱 좋을 정도로 풍부하고,외부 소리도 많이 차단 되는 것 같다. 2014. 1. 12. 22:34
[운동기구] 아디다스 푸쉬업 바(Push-up Bars) 장바구니 [운동기구] 아디다스 푸쉬업 바(Push-up Bars) 이걸 집에 들여놨다고 운동을 열심히 하지는 않겠지만 -사은품으로 받은 푸쉬업 바! 2013. 12. 1. 22:47
[스마트폰] LG Vuː3 (LG-F300L) 장바구니 [스마트폰] LG Vuː3 (LG-F300L) 간만에 올리는 장바구니 포스팅 뷰3LG Vuː3LG-F300L 변태 같은 화면비라고는 하지만한번 써 봅시다! 2013. 11. 11. 22:42
[스피커] Creative Gigaworks T3 장바구니 [스피커] Creative Gigaworks T3 컴퓨터 본체도 구매했겠다. 자, 이제 SSD의 신세계를 느껴보자! 어라, 하지만 뭔가 빠뜨린 느낌! 스피커가 없구나! 하고 지른 바로 그 분, Creative Gigaworks T3 되시겠다! 공간은 조금 차지하고, 음질은 만족! 좋구나! 볼륨 조절하는 다이얼! 먼지가 많이 묻었네.. 형이 미안하다! 삼면으로 뚫려있는 우퍼! 요 놈 울림이 나름 괜찮다. 너무 크게 틀어 놓으면 층간 소음으로 위험하겠지? 그럼, 이어폰이나 꽂아 볼까..... 2013. 2. 25. 11:07
[냉장고] 와인 셀러 장바구니 [냉장고] 와인 셀러 이 조그만 방에 뭘 넣겠냐만은... 작년부터 맛보기 시작한 와인을 보관할 셀러가 필요했다! 그래서 Wish List에 넣어뒀더니, One of Best Friends, 신동엽의 후계자, 쳉이 집들이 선물로 사줬다. Thx, Man! 앞 면이 유리일 줄 알았는데, 거의 거울이다. 불 끄고 셀러의 조명을 켜면 와인 병이 보인다. 총 6병이 들어가는 와인 셀러! 셀러에 불도 들어와요! 자, 이제 와인 쇼핑하러 가보자! 이 근처에 있던 가자 주류가 사라져서 너무 아쉽다. 아... 와인 오프너만 사다 놓고 와인 잔도 안 사다 놓았네. 그냥 병 나발 불어야 하나? 2013. 1. 31. 01:34
[시계] Tissot T035.617.11.051.00 장바구니 [시계] Tissot T035.617.11.051.00 지름은 신고하는 것! 지금까지 살면서 IT 기기(컴퓨터, 노트북 등)를 제외하고 가장 비싼 놈을 사봤다. 내가 무슨 정신으로 결제 버튼을 누른건지... 일단, 백화점 가서 윈도우 쇼핑해서, 모델 넘버 좀 알아 보고, 다시 가서 살펴 본 끝에 이 놈으로 결정! (사실 올해 나온 PRS516 블랙이 너무 이뻤다. ㅠㅠ) Tissot의 역사를 보여주는 케이스 케이스가 깔끔해요!블랙 & 레드티쏘와 스위스 마크 뒷면엔 Tissot의 역사가 실린 역사책이...이런건 왜?? 엄엄..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자, 이제 본 박스를 열어서!!! 우아한 시계의 자태 >_< 간지 난다! 살짝 흔들렸지만, 귀찮아서 다시 안 찍는 건 아닙니다. 뒷부분은 대략 이런 모습 시계 착용 샷! 아아.. 이 놈의 시계가 어찌나 간지나는지 .. 2012. 10. 7. 00:48
[이어폰] Bose IE2 개봉기 & 잠깐 사용기 장바구니 [이어폰] Bose IE2 개봉기 & 잠깐 사용기 출장 후 복귀하는 날, 면세점 자판기에 덩그라니 놓여있는 너를 보았지. 한국에서 파는 가격의 반 값 정도로 놓여있는 너를 주시했지. 그리고 나는 카드를 넣었네. 그리고 결제를 눌렀네. 그렇게 너와 만났네. 이어폰 혹은 헤드폰에 대한 뽐뿌가 주기적으로 있었는데, 면세점에서 반 값정도 밖에 안 하는 IE2를 발견하고는 한 10분간 주저하다가(비행기 시간이 바로였으면 안 샀을텐데, 대기 시간이 길어서...ㅋ) 결국 결제를 해버렸다. 영국, 독일 Bose 매장을 다 갔다가 잘 참아서 더 이상 뽐뿌는 안 올 줄 알았는데, 마지막 날 이렇게 발목 잡을 줄이야. 게다가 Bose 매장 갔을 때는 얘가 아닌 데스크탑용 스피커에 꽂혔었는데... 어쨌든, 중저음이 매력이라는 Bose IE2와 만났다! 개봉기 시작~ 블랙과 .. 2012. 5. 31. 00:51
[신발] RURIK CARTIS REY 장바구니 [신발] RURIK CARTIS REY 모르는 브랜드다, RURIK, 그래도 싸길래 샀다. 맨날 싼것만 찾아 다니네. 글고보니, 예전에 몇몇 안 유명했던 브랜드 제품들을 사서 썼었는데, 요새는 많이 유명해져서 비싸졌다. 그래서 여전히 무명이 좋다. 2011. 10. 26. 23:40
[의류] 인터넷 쇼핑의 폐해 장바구니 [의류] 인터넷 쇼핑의 폐해 곧 가게될 연수때문에 옷을 사게 되었다. 몸집이 워낙 큰지라 백화점에서 쇼핑을 못한지 6~7년쯤 되어가고, 동대문에서 큰 옷 파는 집에서 옷을 사게 되는 일이 다반사가 되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맘에 드는 온라인 쇼핑몰을 찾아서 종종 사게 되었는데,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1. 연수에서는 남방, 와이셔츠만 가능하기에 옷이 필요하다. 2. 남방을 4개 이상 구입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쇼핑몰에 접속. 3. 네이비 남방, 와인 남방, 초록+빨강 체크 남방, 네이비 체크 남방을 선택. 4. 와인 남방, 초+빨 남방 기각. 5. 대충 아무거나 두개를 더 골라 결제! 그리고 나서 오늘 배송 온 남방을 보니, 아니 이게 뭐야!! 네이비 계열 옷만 4벌을 사버린 결과가 되었다... ㅠ_ㅠ) 인터넷으로 사다보니 내가 무엇.. 2011. 5. 31. 21:49
[디지털카메라] Nikon S8000 장바구니 [디지털카메라] Nikon S8000 내일 모레면 졸업식이다. 졸업식인데, 집에 카메라가 하나도 없다! 이 시대에 필름 자동카메라를 쓸 수는 없는 법...! 서랍에 고이고이 묵혀두었던 Sony Cyber-shot(DSC-P93)을 꺼내보았다. 언젠가 고장이 나서 안 쓰던터라 될 리가 없었다. 아주 짧은 가족 회의 후에, 디카를 하나 구입하기로 결정! 아버지는 기왕 사는거 SLR을 사라고 하였지만, 절대 필요없다고 다짐하며(사실 조금 흔들렸음) 컴팩트 카메라로 샀다! 카메라에 관한 자세한 리뷰는 여기에 가서 보는게 좋을 듯 하다.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메모리카드도 4GB로 받고, 무상 서비스 기간도 연장하고, 이제 잘 쓰는 일만 남았는데. 과연 디카를 얼마나 들고 다니려나 ㅋㅋ 2011. 2. 21. 15:11
[거래완료][스마트폰] 디자이어 매매 장바구니 [거래완료][스마트폰] 디자이어 매매 정들었던 디자이어를 팝니다 ㅠ_ㅠ 제 욕망이.. 꼭 좋은 분이 가져가셔서 아껴주셨으면 좋겠네요... [매매글 링크] : http://www.androidpub.com/1266796 2011. 2. 6. 00:18
[스마트폰] 안녕, MACH - 장바구니 [스마트폰] 안녕, MACH - 지름신은 한순간에 오드라 2011. 2. 5. 20:49
옵티머스 마하 vs 옵티머스 시크 장바구니 옵티머스 마하 vs 옵티머스 시크 핸드폰을 바꾸긴 해야하는데, 사양은 크게 차이 없는 것 같고. 다들(?) 마하를 사는 거 같아서, 사기가 싫다....... -_-) 그렇다면 시크를 살 것인가... 고민이군... 2011. 2. 4. 21:55
카메라 장바구니 카메라 사진에 관심이 많았다. DSLR 태동기에 가끔씩 형들의 300D를 가지고 놀았다. 그래도 뽐뿌를 겨우겨우 참아 왔다. 사실 돈이 좀 더 있었으면 벌써 질렀겠지만, 항상 다른 것들부터 사느라고 DSLR은 지르지 않았다. 구리고 구린 폰카와 10년은 된듯한 소니 카메라, 필름 사기 귀찮아서 거의 안 쓰는 슈퍼 샘플러를 갖고 사진을 찍었다. 그래도 별 상관 없었다. 어차피 취미니까. DSLR은 무겁다고 자위하면서, 한 번 사면 렌즈 때문에 분명 엄청난 마이너스 인생을 살 것이라면서 사지 않아왔고, 하이엔드로 눈을 돌렸지만, 이내 필요 없을 거라고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 왔다. 봉인은 올림푸스 펜이 나오면서 풀려 가고 있었다. '사고 싶다'라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뉴런을 자극하였다. DSLR이 아닌 미러리.. 2011. 1. 12. 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