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 (22) 썸네일형 리스트형 가상 2016 블로그 결산 진작에 이런 기능을 만들어주지.카카오로 넘어갔으니 티스토리도 좀 변화했으면 좋겠다.(서비스 종료는 이제 그만 좀 하고...) 출처 : http://www.tistory.com/thankyou/2016/tistory/360814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일상사다반사' 블로그입니다#일상다반사 #상위5%부지러너 #7년차블로그 #10만+방문자 #100+포스팅2016 글작성 수194개123456789101112010203040주제별 글작성 수96일상다반사28맛집19해외여행16음악12취미9사진태그별 글작성 수81글쓰기81씀80글80일상적 글쓰기23맛집16여행2016 방문자 수103,938명12345678910111204,0008,00012,00016,000조회수 높은 글1위깔끔한 한우 화로구이, 연남동 《뱃장》5,.. 2017. 1. 5. 19:45 잡담 2016년 결산 키워드 - 범박동 그녀- 아카펠라- 2번의 공연, 2번의 축가- 오사카, 홋카이도- 하락세의 또바기들, 유부남이 새로 생김으로- 상승세의 또라이들, 유부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꼬여버린 커리어- 굿바이 신림동, 헬로우 화곡동 2016. 12. 30. 01:04 잡담 2015년 결산 키워드 결산 키워드를 쓰다보니, 2014년 결산 키워드를 건너 뛰었었네. 바빴던가, 정신이 없었던가. 올 해의 키워드도 짤막하게 정리해보자! - 작심삼일 (새해 계획은 대부분 실패한다.) - 신림동 - 주식 - 여행 중독 (국내, 나 혼자 동유럽, 친구와 태국, 출장지 중국과 터키) - 불성실한 투잡 - 몸무게 최고치 - 아카펠라 - 지속적인 새로운 사람 사귀기 (회사, 여행지, 기타 모임) 2015. 12. 24. 14:29 잡담 2015년 케븐31 Plan, 상반기 결산편 2015년 케븐31 Plan - 체중 감량 최고 20kg 도전 ː 완전 Fail... 1g도 안 빠진 것 같다.... # 헬스 # 싸이클 # SECRET # 식단 조절도 필요하겠지... - 절약, 최소 2000만원 저축 ː 20% 달성... 절약은 개뿔 지출 겁나 많다... 술 줄이자... - 공부 & 독서 # 영어회화 학원 등록 ː Not Yet # 개인 독서 : 月 1건 이상 (작년 대비 목표 하향) ː 괜히 영문책 골랐다가.. 올 해 책 한권도 안 읽음;;; # 회사에 사다 놓은 책 보기, 공부하기 ː ...펴보지도 않았네 - 여행 # 나 혼자 해외 여행 : 같이 간다는 놈들이 없어서.. ː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여행 완료! # 출사 여행 2회 이상 : 가까운 곳이 아닌, 멀리멀리? ː 부산,.. 2015. 6. 25. 11:35 잡담 2013년 결산 키워드 - 독립 1년차 - 짧아진 독서 시간 - 여행 중독 - 와인 중독 - 러시아, 브라질, 다시 러시아 - 애증의 식스 시그마 - 호취 불호기(好取 不好棄), 시간은 짧기에 - - 익숙하지만 새로운 자리 - 마지막 20대 2013. 12. 28. 00:36 잡담 2012년 결산 키워드 시간이 점점 빠르게 흐른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시간을 열심히 소비하고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점점 무언가 해내지 못하고 하루하루가 지나는 듯한 느낌이다. 그래도 정리할 건 정리해.야.지. 2012년 무슨 일이 있었던가. 정리하고 보니... 한 게 없는 것 같아서 좀 우울하다. 2013년이면, 마지막 20대구나.. 더 신나게 즐겨야지! 1. 해외 체류 118일 - 영국, 독일(잠깐 네덜란드), 다시 영국, 싱가폴. 2. 여행 - 기력 회복을 위한 나에게 맞는 자양강장제 발견. 3. Guitar - 처음 잡았던 그 마음으로 초급 강좌부터. 4. 새로운 만남들 - 업무에서나 개인적으로. 5. 결자해지 - 매듭을 잘 풀었어야 하는데... 2012. 12. 24. 00:05 잡담 올 해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어느 덧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계절, 겨울이 한걸음 다가왔다. 살이 아리는 찬 공기가 얼굴에 맞닿은 것을 보면 짧디 짧은 가을마저 지나가고 있다. 2009년 결산 포스팅을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10년도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매 해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 한 해 돌아보기를 할 때가 되었다. 마침 그제 교회 인터넷팀 회의에 참여하게 되었다. 인터넷팀에 들어간지도 1년 가까이 된 것 같은데, 언제인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 처음에 들어갈 때에는 교회 홈페이지를 개편하겠노라고 들어갔지만 내 삶이 먼저라는 마음에 손도 대지 않고 있었던 것 같다. 수도 없이 미안함 마음만을 표출했을 뿐, 나아진 건 없고 오히려 그러한 표출로 인해 내 마음이 더 멀어진 것 같다. 올 해 계.. 2010. 11. 9. 11:11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