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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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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매일 이자 받기, 얼마나 좋을까? 자산 토스뱅크 매일 이자 받기, 얼마나 좋을까? 토스뱅크, 매일 접속하면 매일 이자 준다…'일복리 효과' 토스뱅크, 매일 접속하면 매일 이자 준다…'일복리 효과', 임현우 기자, 경제 www.hankyung.com 토스 뱅크에서 이제 일단위 이자를 지급한다. 물론, 2022년 12월 31일까지이고, 은행 내부 사정에 의해 더 빨리 종료되거나 연장될 수도 있다고 한다. 1억 원 미만 금액만 연 2%의 금리를 적용해준다. 과연 연복리/월복리/일복리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확인해보자. 연 이율이 2%라면, 한달 이율은 약 0.166666%, 일 이율은 0.005479%가 된다. 원금이 천만원이라고 가정하면, 세전 기준으로 1년 뒤엔 연복리 1020만 원, 월복리 1020.18만 원, 일복리 1020.20만 원으로 약 2천 원(0.02%) 정도 더 받게 된다.. 2022. 3. 17. 23:51
대출 금리는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 [2013.03~2020.07] 자산 대출 금리는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 [2013.03~2020.07] 요즘 모임이 생기면 늘 화두는 부동산과 주식이다. 30대 후반에 다다른 친구들의 관심사는 역시 재테크와 집이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대출금리는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 아래 그래프의 Data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가져왔다. 분할상환방식, 만기 10년 이상, KB국민은행에서 취급된, 주택담보대출(이후 주담대)의 금리이다. 2013년부터 주담대는 기준 금리 흐름에 거의 맞춰서 하락해왔다. 이례적으로 2014년 기준 금리가 3.24~3.3%로 상승했을 때, 은행 가산 금리가 0.1~0.2%까지 줄었었다. 다음은 연도별 평균 금리이다. 연도 대출 금리 기준 금리 가산 금리 2013 (3월부터) 3.60 2.83 0.77 2014 3.44 2.79 0.65 2015 2.92 1.96 0.96 2016 2.9.. 2020. 8. 3.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