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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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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소박이와 국수의 만남, 남양주 《개성집》 식객 오이소박이와 국수의 만남, 남양주 《개성집》 [Updated] 장소 이전 수요미식회 38회 국수편에서도 소개된 남양주 개성집에 다녀왔다. 이 추운 날씨에 무슨 오이소박이 냉국수 같은 소리 하냐 할 수도 있겠지만 이냉치냉(以冷治冷) 아니겠는가? ㅋㅋ 두물머리 구경하느라 조금 늦게 도착한 개성집 왠지 사람이 많을 것 같았다. 오래된 건물의 개성집 사장님(?)이 배추를 썰고 계신다. 김장 하시려나 보다. 왼편의 본관에서 대기표를 받아 기다리자. 늦은 시간(?)이라 다행히 바로 다음이라고 한다. 본관과 별관에 사람이 가득 찼다. 저녁에만 115팀이 온건가? 우리 팀 다음에도 4~5팀은 더 들어왔으니 120팀 정도 받나보다. 사람이 가득한 본관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냉국수 먹는 사람은 많이 보이지 않았다. 대부분 만둣국 개성집의 메뉴표 기본찬 백김치 뿐만 .. 2016. 11. 2. 12:34
한옥집에서 가비(假借) 한잔 어떠신가? 남양주 《고당》 식객 한옥집에서 가비(假借) 한잔 어떠신가? 남양주 《고당》 주말의 맑은 날씨를 참을 수가 없어 남양주로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다. 예전부터 눈 여겨 두었던 고당 한옥 카페에서 맛보는 이색적인 분위기와 맜있는 커피를 마시러 떠나보자. 고풍스러운 분위기로구나. 가비를 내오너라. 아이러니 하지만 한옥 카페의 오늘 가비는 탄자니아 무엇보다 자리 만석 시 "2시간" 제한 날씨가 좋을 때 밖에서 먹어도 좋을 것 같다. 커피를 내리는 곳과 창을 바로 열어 커피를 전달하는 종업원 과거 사용되었을 법한 아궁이도 있다. 실내에서 한 컷..... 그러고 보니 . . . 멍청하게 실내 컷을 하나도 안 찍었다. 블로거로써 기본 소양이 부족한 것 같다. 하아... 이게 다 카메라를 안 바꿔서 그래(응?) 비싼 카메라 사고 싶다. 언제나 그렇듯 서울 외곽의 카페들은 가격이 조금 있는 편 서.. 2016. 10. 31.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