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KR 당일치기여행, 강릉으로 달려! 달려! 당일 치기 강릉 코스! 짬뽕 순두부가 먹고 싶어 달려본다, 강릉! 이른 아침 출발하여,동화가든에 도착! 짬뽕 순두부 순삭해보자! 자주 가던 휴빈에 가서 커피 한 잔 들고 경포호로 이동해본다.근데 카페 이름이 카페 기와로 바꼈다! 벚꽃이 우수수 떨어지는 4월경포호는 벚꽃으로 아름답게 수놓아진다. 나무에 벚꽃도 만발하고 호수에도 꽃잎이 한가득이다. 경포대에 많이 와봤는데,경포호수광장 쪽 공원을 거닐어 본 것은 처음이다. 자전거도 탈 수 있고,천천히 산책도 할 수 있고,좋다. 이제 바다를 보러 가자. 언제나 바다는 힐링이다. 시간을 멈추어바다를 담아본다. 당일치기로 온 주제에,뭐가 그리 돌아다니고 싶었는지, 유명한 오죽헌으로 가본다. 오죽헌은 다들 잘 알겠지만,5만원 누님(신사임당)과5천원 형님(율곡 이이)의.. 2020. 2. 12. 22:56 방랑/KR 훌쩍 떠나는 정동진 - 주말에 한 잔 하면서 갑자기 정해진 여행 아니, 내가 갑자기 끼인 여행! 일단 늦게 차를 빌려서 휴게소에 들려서 간단하게~ 고속도로 휴게소하면 역시 우동이지! 요새 부쩍 늙은 것 같아 안쓰러운 삼선동 박씨 꼬치 우동, 새우 튀김 우동 호로록~ 먹성 좋은 정씨와 박씨는 불고기 버거를 나눠 드셨더라지~ (사진 보고 당연히 내가 먹었을거라 생각했겠지!?) 여기저기 드라이브하고, 용인까지 운전한 봉천동 욕정씨 욕심이 많은 정씨 휴게소 앞 벤치엔 이슬이 맺힌 정도! 나중에 간 평창 휴게소는 무려 영하 3도였다 ㄷㄷㄷ 250km를 달려 정동진 도착! 오~~랜만에 왔다. 옛날에는 자주 왔는데 - 아직은 어두운 새벽 4시 미안하다, 너네는 아웃포커싱이다. 밤바다는 사람을 센치하게 만들어~ 모래시계공원 이 시간에 조깅하.. 2014. 11. 11. 00:3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