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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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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사진 상징 2015 현충원, 서울 아프기도, 화가 나기도, 답답하기도, 기쁘기도, 그래도 내가 사는 나라 2015. 6. 18. 19:21
세상 대한민국은 왜 점점 미쳐가는가? 참으로 접해보지 못한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뉴스를 조금만 보고 산다면 참으로 희안한 소식들이 많다. 툭하면 가족 살인, 성폭행, XX녀, 정치 관련 이슈들, 언론 관련 이슈들... 왜 이렇게까지 난잡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걸까? 이제는 조금 지루하게 느껴진다. 아니, 관심을 끄고 싶게 만들고 있다. 이것이 바로 언론이 노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긍정적인 기사는 손에 꼽을 정도다. 아, 답답하다. 재미없다. 싫어진다. 2012. 3. 30. 19:07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통해 본 FTA 세상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통해 본 FTA "나는 누군가에게 훈계할 성품이 되지 않는데, 훈계를 해도 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한 적이 있었다. 나는 실천하지도 않으면서 올바른 길을 가라거나 혹은 올바른 생각을 하라고 강요해도 되는가에 대한 고민을 했었다. 결론은 Yes였다. 내가 바르게 실천하면서 충언을 하면 효과는 더 좋겠지만, 내가 가지 못한다고 다른 사람에게 엉뚱한 길을 알려줄 수는 없는 것이다. 서론에 이런 얘기를 꺼낸 이유는 내가 아는 것이 많이 없지만 정보 공유를 통해서 더 알고 더 현명해지길 바래서일 것이다. 요즘 우리 나라의 핫 이슈는 아무래도 FTA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굉장히 찝찝하게 진행되고 있음은 자명하다. 그렇게 날치기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심조차 없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FTA가 무엇인지도, 하게 되면 무엇이 좋.. 2011. 12. 8. 01:10
자산 대한민국 세금의 문제 대한민국은 70-80년대 생산경제 시절의 세금 체계를 아직도 가지고 있다. 생산경제 시절에는 일해서 돈 버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는 근로소득이 대부분이라 근로소득세 위주로 국가경제, 세금행정이 이뤄진다. 하지만, 90년대를 거치면서 생산경제보다 자산경제가 현재 7배정도에 달한다. 하지만, 부동산, 주식등 자산경제에 대한 세금은 오르지 않고, 여전히 갑근세와 간접세 위주로 이뤄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노동해서 돈버는 사람들이 부동산, 주식 등으로 돈 버는 사람들이 낼 세금까지 대신 내주고 있는 셈이다. 오르는 자산경제에 세금이 올바르게 매겨져야 대한민국 경제, 세금행정이 살아난다. 《프리 라이더》 中 2011. 5. 6. 15:35
세상 여전사들의 소리없는 질주, 2010 독일 FIFA U-20 여자월드컵 뜨거웠던 6월이 가버렸다. 다시 한번 붉은 물결이 대한민국에 찬란하게 흔들렸고, 첫 원정 16강이라는 쾌거를 이룩하기도 하였다. 최근 K-리그 중계방송을 보고 있노라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조금 더 많은 관객들이 자리해 있는 것들을 볼 수 있다. 그렇게 뜨거운 붉은 물결은 아직 독일에서 이어지고 있다. 2010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여전사들이 그라운드를 달리며 조 1위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 스위스를 4:0으로 대파하고, 가나를 4:2로 눌렀다. 간간히 지소연의 해트트릭 같은 큼직한 뉴스가 나와서 알게 되었다. 축구에 관심이 있을지라도 여자 월드컵이나, 작년부터 시작된 WK-리그에는 큰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 우리는 선전하고 있는 .. 2010. 7. 20. 15:46
세상 어려운 개그, 동혁이형. 개그가 올바른 생각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씁쓸하다. 장동혁의 개그는 예전부터 바른 소리를 많이 했었다. 좋은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늘 묻히는 것 같다. 그의 개그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그가 아니라, 방송에서 하기 어려운 개그다. 웃음의 소재마저도 국가를, 권력을 건드리면 안 된다. 빌어먹을. 또 조만간 개콘에서 빠지지 않을까 싶다. 무서운 대한민국. 덧. 어제 방송된 EBS 지식채널e - 『공영방송』도 보면 좋을 듯 싶다. 2010. 2. 2. 10:17
세상 대한민국, 2000년의 저주 국사를 선택 과목으로 바꾼 ㄳㄲ들. 가진 것을 놓지 않으려고 진실을 왜곡하려하는 ㄳㄲ들. 니들 자식들만 배불리 먹으면 된다는 거지? 진정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0. 1. 27. 13:11
세상 아, 부끄럽다. 정상회담에서 오바마가 MB에게 말한 것이든, 기자에게 대답을 했든, 어쨌든 부끄럽다. 대통령으로써의 위신도 이미 떨어질대로 떨어졌고, 그 자리에 앉아서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국익을 위하거나 애국심으로 뭉친 사람들에게 미안하다.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일까, 시민들의 인식부족일까, 인재가 부족한 것일까. 오늘도 대한민국에서 나는 산다. 2009. 6. 18.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