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2019 JP,FR
니스에서의 디너, 그 처음과 끝, Franchin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니스에서첫 날의 디너와마지막 날의 디너로 간 니스 최고 맛집Franchin을 소개해본다. 프란신?프란친?프렌친?푸라샹? 발음은 잘 모르겠다. 마침 숙소에서 가까웠던 맛집 첫 날엔 예약을 못 해놔서,오픈하기 직전 시간에 달려갔다. 다행히 야외에 한자리가 남았는데,1시간 반 뒤에 예약이 되어 있다고,그 전까지 식사 가능하냐고 물어서,당연히 충분하다고 하고 자리에 앉았다. 올리브도 냠냠 첫 디너니까,로제 와인 한 병(?) 가볍게. 프랭스 갬성 처음으로 나온 문어 요리Warm Octopus별거 아닌 문어 구이 요리인데,너무나 맛있었다. 강추 강추 그리고,미친 맛의Lobster Pasta랍스터 파스타!!! 랍스터 맛도 그렇고,내장으로 낸 소스도 그렇고진짜 존맛 존맛 다음에 이거..
2020. 8. 2.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