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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클라쓰다! 연남 《연남마실》 식객 이게 바로 클라쓰다! 연남 《연남마실》 연남동에 클라쓰(Class)가 다른 칵테일 바가 있다. 바로 2011 월드클래스 국내결선에서 우승한이민규 바텐더가 차린 칵테일 바다. 연남동 끝자락 구석에 위치한 연남 마실 주종도 사람들도 다양하게 있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바 안락함도 갖추고 있다. 이민규 바텐더의 시그니처 칵테일 그리고 영원히 사랑받는 빈티지 칵테일들도 있다. 그럼 클라쓰가 다른 칵테일을 마셔볼까?! 자몽향이 가득한팔로마 로사 로스티드 올드 패션드고소하고도 진한 맛이다.(개인적으로 올드 패선드 사랑한다.) 한 잔으로는 아쉬워서 더 시킨쓰리썸 진 앤 토닉 그리고사이드카 분위기도 내고,맛도 좋은 칵테일을 경험하고 싶다면,연남동의 칵테일 바연남 마실을 추천한다. 2020. 6. 24. 00:01
[폐업] 분위기로 압도한다. 연남동 《The B》 식객 [폐업] 분위기로 압도한다. 연남동 《The B》 연남동 감바스 맛집이라고 알려진,더 비(The B) 가게 이름이 검색하기 힘들 정도로 단순하다. 사실 연남동의 중식 맛집인 하하에 가려고 했으나사람이 너무 많아 발걸음을 돌리다 찾은 맛집이다. 나중에 알고 보니 이 곳은클릭비의 우연석이 운영하는 곳이었다.(심지어 서빙했는데도 몰랐...) 사실 그런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은바로 이곳의 분위기 올드 시네마를 틀어놓기도 했지만,인테리어와 소품들이 마치 과거 유럽에 있는그 어느 레스토랑에 와 있는 착각이 들게 만든다. 저기 비니 쓰고 내 와인 따주시는 분이 우연석님. 제일 먼저 나온 것은명란 로제 파스타 명란 크림 파스타는 많이 봤어도,로제는 굉장히 드문 것 같다. 맛도 굿! 그리고 이 집의 대표 메뉴(?)감바스 알 아히요 빵은 리필도 된다! 맛은 뭐 다들 아는.. 2017. 12. 11. 21:47
[폐업] 덤플링과 맥주 한잔을 원한다면, 이태원 《스택 Stacked》 식객 [폐업] 덤플링과 맥주 한잔을 원한다면, 이태원 《스택 Stacked》 이태원을 한바퀴 돌다가 생소한 가게가 있어서 한번 살펴 보았더니 이게 왠걸! 덤플링과 맥주라니! 일단, 들어가보자! 1층 작은 Bar 자리와 2, 3층까지 자리가 있는 스택 생맥주를 따라보아라! 스택 브랜드의 맥주가 있었지만, 내가 애정하는 바이엔슈테판 먼저! 교자만두 등장이요! 내가 원하던 비주얼은 아니었지만 맛은 쏘쏘! 크리스피 덤플링 칩 만두피를 튀긴 건데 맥주 안주로 요만한 놈이 없지! 스택 흑맥주도 한사발! 덤플링, 딤섬과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은 방문해도 좋을 듯 하다! 2016. 10. 13. 00:30
밥집맛집과 함께 한 스패니쉬 타파스바, 상수 《까리뇨 Cariño》 식객 밥집맛집과 함께 한 스패니쉬 타파스바, 상수 《까리뇨 Cariño》 우연한 기회에 밥집맛집 측의 초청으로 상수 까리뇨에 방문하게 되었다. 나처럼 검색된 블로그 글 안 믿고, 특정 사람의 블로그만 신뢰하거나, 지인을 신뢰하는 사람에게는 딱인 어플! 아니, 뭐 딱히 홍보하는 건... 맞다. 원래 까리뇨에 빠에야는 없는 메뉴라고 한다. 이 날은 행사로 특별히 제공했다고 한다. 맨날 까쇼나 쉬라, 메를로만 먹어봤는데, 후안 힐의 품종은 모나스트렐(Monastrell) 무르베드르(Mourvedre)와 같은 품종이다. 처음 먹어봤는데, 향이 굉장히 풍부하다. 꽃 향과 과일향이 같이 난달까? 다음에 같은 품종 와인이 있으면 한 번 더 사봐야겠다.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타파스 바 발견해서 기분 Up! 다음에 여자친구랑 가봐야겠다. . . . 아, 여자친구부터 만들어야겠다. 마지막은 .. 2015. 6. 28. 10:57
잡담 한국에 눈이 내리는 즈음 나는 싱가폴에 있다 - - 유럽/아프리카 이후에 처음 밟아 보는 땅, 동남아. - 풍경은 유럽, 사는 사람들은 동양, 오묘한 느낌의 나라. - 차만 있으면 싱가폴 어디든 20분이면 OK. - 칠리 크랩 맛있다. 하지만, 갑각류는 언제나 살이 없다. - Live Bar가 굉장히 활성화 되어 있다. 노래는 Old 하네. - 물가 비싸다. 집 값 비싸다. 차 값 비싸다. 연봉은 싸다(응?). - 놀러오면 좋을 곳, 어디든 쇼핑몰 천지. 하지만 역시 비싸다. - 뚱뚱한 사람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은근 있다.) - 덥다. 덥다. 덥다. 습하다. 습하다. 습하다. 그래도, 에어컨만 있으면 오케일라~~ - 어제까지만 해도 좋은 느낌이었는데, 오늘 콜 택시 1시간 반 기다리면서 기분 상함. - 음악 들으며 밤 거리 걸으면서 기분은 .. 2012. 11. 17. 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