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미국에서 마무리하는 하루, 합정 <슬로우 야드> 사진의 윗부분만 보면,미국이라고 속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랫부분을 보면 영락없는 한국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미국의 맛이 느껴지지 않는 건 아닌,합정 슬로우야드를 소개해본다. 짧은 시간 내에 연달아 방문했던슬로우 야드 첫 방문의 기억이 좋았어서가족들과 함께 하늘공원 나들이를 마치고방문했다. 여보, 대리 부르면 안 될까?술이~ 한잔~ 생각 나는 밤~ 나는 운전을 하겠습니다. 밀러 생맥주 그래, 드세요.맛이 어떤가요? 맛을 설명하고 싶어도안 마셔서 설명할 수가 없네... 슬로우 야드 가실 분들차 가져가지 마세요. 아님,대리 기사 한 명씩 끌고 가시면 됩니다. 아이들도 같이 방문해서라구 파스타도 주문 내가 사랑하는 구성의파티 플래터 브리스킷폭립풀드포크치킨소시지베이컨 사랑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작은 양의.. 2025. 5. 18. 23:08 방랑/KR 어린 아이와 지내기 좋았던 풀빌라, 양평 《풀빌라 림》 워낙 풀 빌라니, 키즈 빌라니 정말 많은 펜션들이 생기고 있다. 그중에서 가성비 나쁘지 않았던 풀 빌라 림 펜션을 소개해본다. (지금은 아예 이름이 풀 빌라 림인가 보다.) 우리가 묵은 곳은 스파빌 203호! 돌이 조금 안 된 12개월 아이랑 가기 딱 좋았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맞이해 주는 테라스 초록초록한 것이 딱 쉬기 좋은 느낌. (나 바다뿐만 아니라, 숲도 좋아하는구나) 아마, 1년간의 육아로 조금은 힐링이 필요했던 것 같다. 당시 8월이라서, 벌레는 많았다. 그러고 보니, 내부 사진은 거의 안 찍었네... 내부 사진은 림 펜션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라. 아담아담 한 사이즈의 풀 오랜 물놀이가 불가한 아이와 적당히 즐기기 좋았다. 기본으로 있는 튜브도 있었으나, 무쓸모 ㅋㅋ 역시 펜션의 꽃은 바비큐 .. 2024. 1. 29. 22:48 식객 [폐업] 익선동에서 만나는 유럽, 《라페로 Lapero》 익선동이 핫하다 핫해계속 새로운 가게들이 생겨나고,기존 가게들도 리모델링을 거치고 있다.(이제 그만 좀 핫해라) 이번에 방문한 곳은익선동에 위치한 유러피안 퀴진라페로! 익선동 특유의 한옥(지겹...) 인테리어 비오는 날에 하늘을 보면 매력적일 듯. 역시나 핫한 곳답게많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한옥 식당에서 외쿡 형들이 요리 중이다. 기본으로 나오는 단호박 슾(Soup)과야채 샐러드 그릴 바베큐 메뉴 중언더 더 씨(해산물)을 시켰다. 사이드로 감자 그라탕!맛있어서 한 번 더 시켰다. 탱글탱글한 칠리 오징어, 새우, 그리고 연어 가격을 보면 착하지도 나쁘지도 않지만,익선동의 분위기에서 바베큐와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라페로! 기회가 된다면 한 번 가보시라! 2017. 12. 3. 23:29 식객 작은 규모의 분위기 좋은 비스트로, 서울대입구 《모ː힝 MoHing》 남자 셋이 연말 분위기를 내보자 하고,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비스트로, 모힝에 방문했다. 관악구청 맞은 편 골목에 위치해있다. 최근 이 골목 자주 가는 듯. 2층에 위치한 모힝 밖에서 보기에도 분위기가 좋을 듯 하다. 브런치와 디너가 있어요. 디너가 무려 새벽 2시까지 하네. 종종 먹었던 디아블로와 함께 디아블로 호로록! 식전빵 음.. 이게 아마 트러플 오일 파스타였던가... 그날 하도 많이 먹어서 잘 기억도 안 난다. 바베큐와 난이 맛있었던, 바베큐 플레이트 쌈 꽤 괜찮은 맛과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던 모힝 2014. 12. 30. 01: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