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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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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양을 다 잡은, 시흥 <몬테인> 식객 맛과 양을 다 잡은, 시흥 <몬테인> 주말 아침, 멀리 가지 않고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가족들과 함께 집 근처 몬테인에 방문했다. 예쁜 인테리어와 맛있는 음식은 물론,가족 모두가 만족할 만한 푸짐함에 종종 방문했다. 근데 정작 다 같이 올 땐,사진 찍은 게 없... 통유리창이 속 시원하다.날이 조금 꾸리꾸리할 때 방문했다. 화덕도 있고,커피 머신도 괜찮아서인지커피 맛도 괜찮다. 루프탑에도 좌석은 있지만,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은 없다. 소래산 뷰 (Feat. 공사장?) 몬테인에는 파스타, 리조또,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주차 공간도 넓어서, 주차 걱정이 없다.(아니, 차 없으면 오기 힘들다...) 커피 맛 합격!그리고 카라멜 호두 스콘 나폴리탄 파스타와 고르곤졸라 피자 비주얼 폭발햄에그 토스트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2025. 8. 12. 22:31
니스 여정의 끝 무렵 만난 마음에 드는 블랑제리, Jeannot 방랑/2019 JP,FR 니스 여정의 끝 무렵 만난 마음에 드는 블랑제리, Jeannot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아침 일찍 일어나, 다음 목적지인 빌르프헝슈-슈흐-메흐(Villefranche-sur-Mer) 아오.. 이름도 어렵다. 아무튼, 버스를 이용해 가기 위해 니스 동쪽으로 이동했다. 가기 전에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기 위해 살레야 시장 근처, 블랑제리에 들렀다. 참고로 블랑제리(Boulangerie)와 파티세리(Pâtisseries)의 차이점은 식사용이냐 디저트용이냐의 차이라고 한다. 이른 아침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위해 모여들고 있다. 정말 다양한 종류의 빵이 있다. 하, 나 원래 빵돌이인가. 빵이 너무 좋다. 계산을 해주면, 셀프로 돈을 넣는 시스템 하루에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다. 니스에서 1년 살기 하면 되려나. 식사용으로 빵과 디저트용 티라미수, 그리고 커피까지 완.. 2021. 4. 14. 14:33
[이전]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한남동 《바코》 식객 [이전]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한남동 《바코》 [Updated] 마곡 이전 지인의 추천으로 한남동에 있는 바코를 찾았다. 처음 가보는 골목이라, 이런 곳에도 식당이 있나 싶었는데, 꽤나 많이 있더라. 사진만 봐도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여기는 한남점이고, 여기 외에도 문래동에도 있다. 휴무일도 잊지말고 챙겨두자.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이른 시간에 갔더니 손님이 우리 뿐! 독특한 구조의 독립된 공간이 2층에 있다. 예약을 하고 이용해보자. 처음에 2층 입구를 못 찾았는데, 입구 들어오자마자 있는 거울 뒤에 있다고 마법의 출입구!? 오늘은 왠지 까르보나라가 땡기는 날! 두툼하고 바삭한 베이컨과 계란의 조화가 아주 좋으다. 로마에서 먹었던 까르보나라가 생각나는 맛 (물론, 로마가 더 맛....) 바질페스토 샌드위치 치즈도 듬뿍 들어 있고, 채소도 신선하니.. 2017. 10. 15.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