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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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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생목록 [음악] 이수정 - 416 유독 비보가 많은 겨울이다.좋아하던 젊은 아티스트가 하늘의 별이 되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뇌수술만 네번...시각장애 날려버린 '색소폰 신동' 이수정뇌수술만 네번...시각장애 날려버린 색소폰 신동 이수정www.chosun.com 이수정 [Four Seasons] — 한국대중음악상시상식재즈라는 장르에서 색소폰이 구현할 수 있는 매력이 극대화된 앨범이다. 겨우 두 번째 정규 앨범이지만 이제 이수정에게서 ‘어린’ 혹은 ‘젊은’이라는 수식어나 ‘기대주’ 혹은 ‘유망주koreanmusicawards.com 2026. 1. 5. 22:25
문화/재생목록 [음악] Phil Woods & Barcelona Jazz Orchestra - My Man Benny 오, 이런 맙소사... 제일 좋아하는 색소포니스트 우즈옹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도메인 만료... 알싸한 기분에 검색을 해보니... 작년 9월에 돌아가셨다. 하... 23살부터 약 9년간 내 플레이리스트에서 빠진 적이 없는, 우즈 옹... 지금 뭔가 좀 충격이다. 이런 상실감이 있나? 내가 가까이 아는 사람도 아닌, 그저 아티스트일 뿐인데... 오늘은 와인 한잔, 술 한잔에 우즈 옹의 음악을 틀어야겠다. 늦게 알아서 죄송해요. 당신이 Benny를 그리워하며 연주한 음악을,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며 듣습니다. Good bye, My Man Phil. Rest in Peace. 2016. 3. 10. 17:21
문화/재생목록 [음악] 필 우즈(Phil Woods) - April in Paris 이상하다. 분명 예전에 필 우즈(Phil Woods) 옹의 포스팅을 했었던 것 같은데, 검색해보니 없다. 이상하다.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를 왔다갔다 이전하다가 글이 사라졌나보다. 자, 그냥 감상부터 해보자! 우리 우즈옹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소포니스트이다. 국내에선 생각보다 잘 안 알려져 있나보다. 나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으니. 우리 우즈옹은 1950년대부터 센스있고 세련된 음악을 선사하셨다. 1931년생이니 어마어마한 나이시다. '버드' 찰리 파커의 사위로도 유명하시다. 우즈 옹의 간단한 일대기는 이러하다. 전해지는 소문에 의하면 필 우즈는 삼촌이 남겨준 색소폰을 받게 되었으며, 가족 모두 그가 재즈 뮤지션으로 성장하기를 바랬다고 한다. 필의 자유분방한 성격은 오히려 음악과 인연을 맺게 했으며 .. 2011. 1. 13. 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