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식객 [이전]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한남동 《바코》 [Updated] 마곡 이전 지인의 추천으로 한남동에 있는 바코를 찾았다. 처음 가보는 골목이라, 이런 곳에도 식당이 있나 싶었는데, 꽤나 많이 있더라. 사진만 봐도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여기는 한남점이고, 여기 외에도 문래동에도 있다. 휴무일도 잊지말고 챙겨두자.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이른 시간에 갔더니 손님이 우리 뿐! 독특한 구조의 독립된 공간이 2층에 있다. 예약을 하고 이용해보자. 처음에 2층 입구를 못 찾았는데, 입구 들어오자마자 있는 거울 뒤에 있다고 마법의 출입구!? 오늘은 왠지 까르보나라가 땡기는 날! 두툼하고 바삭한 베이컨과 계란의 조화가 아주 좋으다. 로마에서 먹었던 까르보나라가 생각나는 맛 (물론, 로마가 더 맛....) 바질페스토 샌드위치 치즈도 듬뿍 들어 있고, 채소도 신선하니.. 2017. 10. 15. 19:53 식객 [폐업] 경리단길에서 파스타 제일 잘 하는 집? 《빌리스 테이블》 경리단길에서 파스타 잘 하는 집이라고, 간판을 떡하니 달아 둔 빌리스 테이블(Billy's Table) 제가 한 번 먹어 보겠습니다. ㅋㅋㅋ 1층은 식사를 할 수 있는 빌리스 테이블 2층은 브런치 전문인 빌리스 팬케익 3층은 아직 오픈 예정인 빌리스 루프탑! 테라스 자리가 인기가 좋다. 내부 인테리어는 이러하다. 왠지 모르게 내 취향인 인테리어 좋다. 주문을 하면 이런 병에 영수증을 담아준다. 오늘의 오더는, 쉐프 스페셜 샐러드 하나, 파스타 하나, 피자 하나, 와인 둘! 예! 쉪! (이선균 불러와야 할 듯) 상큼한 블루베리 드레싱과, 리코타 치즈가 환상적으로 어울렸던 샐러드! 약간 매콤하며 담백한 황태 파스타 국물이 취향~ 저격~ 아재 입맛인 나에게 아주 딱이었다. 인절미 고르곤졸라 피자 피자 위에 살.. 2016. 6. 19. 10:33 잡담 식신원정대와 함께 하는 철 맞은 대하 해치우기! 요새 가장 핫한 키워드는 역시 대하철! 당연히 우리 식신원정대도 대하(라 쓰고 흰다리 새우라 읽는다)를 잡으러 떠났다! 노량진이나 바닷가가 아닌, 바로 식신원정대의 유일한 주부님의 집으로! 4명이었던 식신원정대는, 멤버 동생(이제 정식 멤버인가)과 주부님의 남편과 함께 6명이 되어 대하를 맞이하였다! 무려 120마리를 주문하여, 거의 모든 대하를 초토화 시켰다는... 주부님 남편 분께서 몸이 안 좋아서, 새우 죽을 끓였었는데 한 입 먹어 보기로 했다. 다들 한 입씩 먹어보고는 죽집 창업하자는 의견까지 나올 정도로 감칠맛 쩌는 새우 죽이었다. (사진을 안 찍은 게 아쉽네) 지금까지 더치 커피는 몇 번 먹어 보고 안 마셨는데, 지금까지 먹었던 더치 커피는 다 그저 그랬던 거였나보다. 에슬로우 더치 커피 강추.. 2015. 10. 11. 02:4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