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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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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마주친 직장인들의 회식 맛집, 여의도 <로바다야끼 소담> 식객 우연히 마주친 직장인들의 회식 맛집, 여의도 <로바다야끼 소담> 네이버 지도 - 저장케븐맛집map.naver.com  어릴 적 친구들과의 계모임간단하게 1차를 마시고 소화도 시킬 겸여의도 길목을 걷다가 마주친로바다야끼 소담 로바다야끼가 뭐야? 해산물, 채소, 고기와 같은 재료들을 손님 눈앞에서 직접 석쇠에 구워주는 일본식 요리, 또는 그런 요리를 주종으로 하는 일본식 요리점. 로바타(炉端)라는 말은 원래 '화롯가'를 뜻한다. 즉 화롯가에 둘러앉아서 이것저것 구워 먹던 게 로바타야키의 시초로 볼 수 있다.그렇다고 한다. 정말로 화롯가 주변에 자리가 있고,직원이 구워주는 시스템 저기 앉아보고 싶었지만,일행이 6명이라, 룸으로 이동! 먹어보고 싶었던 토끼도 먹어 보고(실망) 안녕, 드렁큰 웨일?나는 드렁큰 케븐이야. 스이게이 토쿠베츠 준마이요 놈 물건이다.아주 부드럽게 맛.. 2024. 12. 16. 22:27
최애하는 연어집, 연남 《연어롭다》 식객 최애하는 연어집, 연남 《연어롭다》 연애 시절부터 한 10번은 간 듯한연남동의 연어 맛집 연어롭다! 생연어 사시미 뿐만 아니라,파스타와 다양한 메뉴들이 모두 맛있는 맛집이다. 명란 로제 파스타 이 집의 또 다른 인기 메뉴 술찜이나 이것 저것 다 먹어 봤지만,정말 맛있다. 하지만 메인은 바로 이 연어 사시미!!! 백김치와 땅콩소스의 조화는술을 부른다. 아,연어롭다~ 연어로워! 맛있는 연어 베이스식사와 안주를 찾는다면연남동 연어롭다에 방문해보자! 2020. 6. 29. 21:37
야끼토리를 찾아 왜 일본에 가는가? 연남동 《지중》 식객 야끼토리를 찾아 왜 일본에 가는가? 연남동 《지중》 애정하는 야끼토리(일본식 닭꼬치) 집, 지중개인 사정상(?) 요새 못 가고 있는데,다시 갈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다. 연남동에는 유명한 야끼토리 집으로는지중과 묵이 있는데,묵은 지나가보기만 하고 아직 못 가봤으니나중에 비교해봐야겠다. 일본 야끼토리를 옮겨다 놓은 느낌의 지중 바 자리가 약 8석 있고,테이블 자리도 3~4개 있다. 시원한 생맥주로 시작! 은행 꼬치와 마늘 꼬치 그리고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스지!스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이 양념규스지 추천한다. 소주 안주로 아주 그만! 맛있게 구워져 나온 꼬치들 일본에 다녀와서 얼마 안 있다가 가서 그런지 몰라도,지중의 닭꼬치는 일본에서 먹은 것보다 더 맛있었다. 으으.. 도쿄 신주쿠의 요코초는 별로... 주인 아저씨인지, 꼬치 담당이신지는 모르.. 2020. 5. 21. 23:59
[폐업] 나만 알고 싶은 주점, 연남 《이영이주점》 식객 [폐업] 나만 알고 싶은 주점, 연남 《이영이주점》 도로명 주소로는 연남로가 맞는데, 동으로는 성산동이지만... 바로 한 3m 앞이 연남동이니, 연남동 맛집!! 블로그의 제목에 맞게 "DRUNKEN"하고 싶은 맛집을 찾았다. 가게는 아담하게 큰 테이블이 있다. 한 10명 정도는 앉을 수 있다. 특선 메뉴도 있고, 추천 메뉴도 있고 다양한 안주와 주류를 구비하고 있다. 왠지 땡겼던 오메기술 주문! 알코올 도수도 낮고, 부드럽게 술술 넘어 간다~ 스지를 좋아하는지라, 토마토 스지 조림 주문! 오오, 맛있다. 맛있어. 매콤닭다리살조림도 추가요! 안주가 조금 늦게 나오기는 했지만, 맛은 정말 확실했다. 나만 알고 싶은 주점! 202(이영이)주점이다. 더 자주 가고 싶지만, 잘 못 가니까 공유해본다. 2020. 3. 26. 23:59
[폐업] 전주 객리단길 술집 추천! 전주 《술 꽃이 피다》 식객 [폐업] 전주 객리단길 술집 추천! 전주 《술 꽃이 피다》 요즘 핫하다는 전주 객리단길을 찾아 가 보았다. 요새 '길' 시리즈가 참 많이 생기는 것 같다. 객리단길을 둘러보니 아직은 좀 텅 비어 있는 느낌 유명한 맛집들도 듬성 듬성 왠지 속은 느낌? 전주는 역시 가맥집인가! 어쨌든, 가게 이름이 유혹하는 술 꽃이 피다로 들어가보았다. 꽃이 좋아서 들어왔어요. 깔끔한 상차림(?) 해물 짬뽕탕을 시켰다. 어찌나 안에 있는 건더기들이 실하고 신선한지 먹느라 이후에 아무런 사진을 안 찍었다. ㅋㅋㅋㅋ 블로깅하기도 민망한 양의 사진... 그래도 맛이 있었으므로 당당하게 포스팅! (덧, 아직 객리단길은 외지 사람이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는 듯 하다...) 2017. 8. 14. 00:18
피자와 맥주의 콜라보레이션, 신도림 《아씨펍 크래프트》 식객 피자와 맥주의 콜라보레이션, 신도림 《아씨펍 크래프트》 유독 자주 가는 신도림,맛집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테크노마트 방향으로 향했다. 안녕, 다트맨날 다른 사람한테 지기만 하고. 펍 느낌의신도림 아씨펍 크래프트 일단,가격이 착하다. 크림 생맥주 주세요. 페퍼로니 피자(조각) 피자를 조각으로 시켰는데,손만 한게 나왔다. 치즈 피자(조각) 치즈 피자도 마찬가지 맥주랑 한잔 자셔보자! 저렴한 가격이라 한 조각 정도 나오나 싶었지만,손바닥만한 피자가 두 조각 나온다. 냠냠 맛도 좋다. 아씨펍의 또 다른 인기 메뉴!!!마약 옥수수 짭쪼름한 옥수수와 양념이 아주 맛나다. 간단히 맥주와 배를 채우고 싶다면,저렴하고 맛좋은 아씨펍을 찾아보자! 2016. 11. 24. 23:19
[폐업] 분위기 따라 유유히 흘러 들어간, 신사 가로수길 《미술집》 식객 [폐업] 분위기 따라 유유히 흘러 들어간, 신사 가로수길 《미술집》 밥 먹은 지 얼마나 지났다고, 잠시 노래방에서 소화시키고 술집으로 이동! 지난 번에 방문했던 퍼하+ 바로 앞에 위치한 미술집에 찾았다. 비도 오고, 배도 부르고 해서 사진도 제대로 안 찍었네 가게 모습과 메뉴는 이 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 블로그 글에도 나와 있는데, 미술집에서는 치즈 에그 볼케이노가 인기 메뉴인 듯. "계란찜이 계란찜이지 뭐." 라는 식신원정대 멤버의 한마디에 시키지 않았는데, 맛있긴 맛있나보다. 여기저기 많은 테이블에서 먹고 있더라. 문어 튀김에 문어가 어찌나 부드럽던지, 보리새우와 감자튀김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는 맥주 안주가 될 듯! 채썬 감자와 베이컨를 굽고, 레지아노 치즈와 수란을 올린 나폴리 감자전 감자를 채썰어서인지 좀 덜 익힌 라면땅을 먹는듯한 식감 수란이 거의 날계란으.. 2015. 7. 30. 00:33
[폐업] 매콤한 육회를 호로록~ 사당 《서초동연가》 식객 [폐업] 매콤한 육회를 호로록~ 사당 《서초동연가》 서초동연가하면 이미 유명한 체인점이라 따로 설명은 필요 없을 듯 하다. 여기는 5번 출구 쪽 서초동연가가 아닌, 파스텔시티 뒷 쪽의 서초동연가! 한국 느낌이 나는 등불 야근쟁이1, 야근쟁이2 원래 야근쟁이2가 압도적으로 야근했는데, 요새는 야근쟁이1이 치고 올라 왔다. 사진발 잘 받는 그, 안경을 벗다. 공신력 시계도 장착했네. 묵냉채를 호로록~ 고깃국을 호로록~ 매콤 쫄깃한 육회를 호로록! 늘 처음처럼 - (하지만, 우린 후레쉬를 마신다.) 우정은 평등하게! 사랑은 깊게! 잔은 밝게?! 아무튼 호로록! 호로록! 2014. 10. 22.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