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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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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코스를 즐기러, 광명 《긴자》 식객 일식 코스를 즐기러, 광명 《긴자》 집 근처 식사하기 좋은 밤일마을에 위치한, 긴자 전전 회사가 가산동에 있을 때도 종종 방문한 밤일 마을이었는데, 긴자가 있는 쪽은 처음이었다. 긴자는 SFG(신화푸드그룹)의 브랜드이며, 프랜차이즈 일식당이다. 지금도 종종 기념일이나 가족 식사가 필요할 때, 예약을 하기도 하는데 음식 컨디션이 일정하지는 않다. 아, 서비스 컨디션도. 사시미를 좋아하는 가족 특성상 보통 긴자 사시미 코스 긴자 참치 코스를 먹는다. 매생이 전복죽으로 속을 달래고 전채 요리(젠사이)는 총 3종이 나온다. 그럼, 참치 자셔보겠습니다. 해초와 채소, 그리고 해산물(가이모노) 참치랑 같이 먹기에 맛있었던, 참치 내장 산낙지도 나왔는데, 이건 방문할 때마다 메뉴가 달랐던 것 같다. 버섯, 견과류, 야채 철판 요리 스시 3종 튀김도 .. 2024. 1. 4. 23:29
테판만 있는게 아니야, 한남동 《카우리》 식객 테판만 있는게 아니야, 한남동 《카우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는 테판이라는 걸출하고 유명한 식당이 있다. 특별한 날에는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좋다. (다음 포스팅에 올려야지 ㅋ) 그렇다고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 테판만 있느냐? 그것은 아니다. 바로바로 일식당 카우리도 있다. 날씨가 조금 우중충 했지만, 맑은 날 저녁에 방문하면 멋진 야경이 있으리라. 스시 코스 부탁드립니다! 와이프는 임신 중이었어서 나 혼자 호로록 자완무시로 시작해봅니다. 애피타이저로 나온 모래집과 해초, 그리고 대게살 시원한 국물에 또 한잔 스시 코스여도 같이 나오는 사시미 위에서부터 자연산 광어 고등어 방어 (좌) 참돔 (우) 참치 아까미 원래 사시미 한 점에 한 잔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나온 은대구 구이와 매실 마지막으로 스시 코스의 메인 스시 디저트로 과일에 흑.. 2023. 11. 1. 12:53
오카마세, 코스 모두 가능합니다. 여의도 《슈치쿠》 식객 오카마세, 코스 모두 가능합니다. 여의도 《슈치쿠》 어쩌다보니 가족 이벤트 때 종종 찾게 되는 여의도 슈치쿠 첫 저녁 방문 때는 미세먼지로 바깥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었는데, 그 이후 몇 번의 방문에는 좋은 뷰를 선물로 주었다. 근데, 뷰 사진이 없네?! 일단, 슈치쿠는 테이블에서 오마카세도 가능하고, 룸에서 코스 요리도 가능하다. ★예약은 필수!★ 첫 번째는 오마카세를 구경해보자. 오마카세 구다사이! 차를 가져오는 게 아니었는데, 스시에 사케 한 잔 안 했다니! 첫 코스로는 사시미가 네 점 나온다. 참치와 도미 맑은 조개탕으로 위장을 워밍 업 시켜주자. 너무 멀리서 찍었잖아... 저거 뭐였더라. 전갱이 초밥 가리비 초밥 잠깐 소라로 쉬어가겠습니다. 단새우 초밥 익히지 않고 생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도화새우 초밥 금태 초밥 우리 부부의 사랑 우니!.. 2023. 4. 13. 23:17
[폐업] 정갈한 스시를 원한다면, 마곡 《스시 이이고또》 식객 [폐업] 정갈한 스시를 원한다면, 마곡 《스시 이이고또》 까다로운 입맛도 아닌데, 만족스러운 스시 집을 찾기란 참으로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 근처에서 괜찮은 스시 집을 찾았으니... 마곡역과 발산역 사이에 위치한, 스시 이이고또 런치 스시 20,000원이라는 직장인에겐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괜찮은 스시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내어드리리! 런치 스시의 구성은 위와 같다. (대충 종류는 알겠지만.. 나열하기 귀찮...) 일류 스시 집이 아닌 이상, 어느 스시집이던 컨디션이 그날 그날 다를 수 밖에 없다. 이이고또에 몇 번 방문해 봤지만, 아직까지 복불복 중 불복은 없었다. 다른 사람들 평을 보니... 나는 아직까진 복복복 간단하게 나오는 식사와, 깔끔한 후식까지, 아아, 기분 좋은 식사였다. 자, 일하러 가자! 2019. 12. 6.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