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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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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생활 이모저모 방랑/2012 GB,DE,NL,SG 영국 생활 이모저모 영국에 다녀온지 거의 두 달. 이제야 겨우겨우 사진 정리해서 올려본다. 영국 사진은 앞으로 두 번 더 포스팅할 예정. 앞으로 올릴 사진은 주로 관광지 사진이고, 오늘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들. 히드로 공항에 도착해서 렌트카 회사로 가는 셔틀 기다리는 중 알랭 드 보통의 책을 읽은터라, 엄청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공항은 낡고 오래 된 느낌. 별 의미 없는 사진, Taxi들 서있는 곳에 그저 멍하니 핸드폰 보는 경찰들.은 안 찍혔군. 영국 아자씨들 운전 매너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라운드 어바웃 돌 때 빼구요. 3월 중순 ~ 4월 중순까지 있었던 영국, 대부분의 하늘이 이렇게 맑았다. 비가 와야 하는 철인데, 비가 오지 않아 가뭄이었다고, 매일 아침 뉴스에선 말라버린 호수를 보여주었다. 오래된.. 2012. 7. 13. 01:05
잡담 영국 생활 3주차 "Windsor 성 앞 거리" Photo by photoswithmand - 어느새 영국에 온 지도 3주가 지났다. 다음 주면 4주 채우고 독일로 슝~ - 2주 동안 내내 맑은 날씨. 가뭄이었단다. 흐린 날씨의 영국을 드디어 맛보다. 게다가 아침엔 영하권. - 오른쪽 좌석에 앉아서 운전하는 것이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신사의 나라 영국은 차선 양보는 잘해준다. 하지만, 험하게 운전한다. 다들 스피드 광인듯. - 오토바이 혹은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90% 이상 백팩을 메고 탄다. 왠지 에어백의 느낌. - 일 하는 곳은 Slough, 근처에 구경 갈 만한 곳이 별로 없다. 그나마 관광지라고 할 수 있는 윈저 성(Windsor Castle)과 리치몬드 공원(Richmond Park)만 다녀왔다. 아마 런던 아.. 2012. 4. 7. 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