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방랑/2012 GB,DE,NL,SG 싱가폴 출장 이것저것 - 어쩌다보니 갈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싱가폴에 다녀왔다. 낮에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유일한 주말에 늦잠을 자버려서 대부분 저녁, 실내 사진... ㅠ_ㅠ 꺼이, 꺼이, 꺼이 - Anyway, 남자보단 여자들에게 더 좋을 것 같은 싱가폴이다. 실제로도 쇼핑몰 주변에서 수많은 한국 여성분들을 목격함. ㅋㅋ 싱가폴 가는 비행기에서 싱가폴 먼저 느껴보기.싱가폴의 맥주 Tiger! 공항에서 호텔 가는 길에 보인 Singapore Flyer식사할 수 있는 칸(?)도 있고, 칸을 통째로 빌릴 수도 있는세계에서 가장 큰 관람차 지금까지 묵어본 호텔 중에서 제일 깔끔했던, Carlton Hotel한국인 직원이 이렇게 많은 곳은 처음 봄. 물가가 너무 높아욤.나같은 서민에게 너무나 다 비쌈~ 호텔 5층에 있는 .. 2012. 11. 23. 20:32 잡담 한국에 눈이 내리는 즈음 나는 싱가폴에 있다 - - 유럽/아프리카 이후에 처음 밟아 보는 땅, 동남아. - 풍경은 유럽, 사는 사람들은 동양, 오묘한 느낌의 나라. - 차만 있으면 싱가폴 어디든 20분이면 OK. - 칠리 크랩 맛있다. 하지만, 갑각류는 언제나 살이 없다. - Live Bar가 굉장히 활성화 되어 있다. 노래는 Old 하네. - 물가 비싸다. 집 값 비싸다. 차 값 비싸다. 연봉은 싸다(응?). - 놀러오면 좋을 곳, 어디든 쇼핑몰 천지. 하지만 역시 비싸다. - 뚱뚱한 사람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은근 있다.) - 덥다. 덥다. 덥다. 습하다. 습하다. 습하다. 그래도, 에어컨만 있으면 오케일라~~ - 어제까지만 해도 좋은 느낌이었는데, 오늘 콜 택시 1시간 반 기다리면서 기분 상함. - 음악 들으며 밤 거리 걸으면서 기분은 .. 2012. 11. 17. 01:43 이전 1 다음